수시 붙어서 어떻게든 수능특강을 피하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자유를 만끽하려 했으나 신나게 좌절됨...이제 주말도 빼앗긴체 1월까지 학원과 집이 뒤바뀐 듯한 삶을 살게 됨...아직도 수시 발표 안난 글쓴이는 똥줄이 탈 뿐.(그리고 담임을 어떻게 구슬려야 기말고사 이후로 학교를 안나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