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호스 미국에선 인기 좀 있는데
리드님들은 잘 모르는 미드 같아서
직접 만들어 봤긔~ ㅋㅋㅋ
잘 보셨음 댓글 하나 남겨주심 감사하긔 ^*^

1978년의 시점으로 시작하긔

한 여자아이가 어떤 폐가를 바라보고 서 있긔

갑자기 쌍둥이 남자애들이 야구빠따 들고 쳐들어옴

여자아이가 걔네들을 째려봄

집으로 들어가는 남햏들한테 들어가면 죽는다는 무서운 말을 함

그래도 무시하고 들어가는 남햏들에게
후회하게 될거라고 말하는 여자아이...

남자애들은 집안에 들어가서 오만거 다 뿌시고 다님

집을 돌아다니다 보니 죽은 동물을 발견했긔
근데 동물의 피가 굳지 않고 계속 흐르는 것을 보니 죽은지 얼마 안 된 모양

그걸 보며 무서워 하지 않고 오히려 쩐다라고 하는 새끠들.. 허세 오지구요

돌아다니가 지하실을 발견해서 내려가보긔
**약간의 혐짤 주의**
스크롤로 방지턱 만듦


지하실에는 온갖 징그럽고 이상한 것들이 보관된 유리병들이 잔뜩 있었긔

넋이 빠져 구경하는 남자애들을 바라보는 시선..
*혐짤 주의보*
심장잡고 오세용

하여간 온간 징그러운 것들이 가득한 지하실

지하실 구경을 실컷하고 다시 올라가려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뒤따라오던 애가 안보임

허세부렸지만 실은 쫄고 있었던 왕쫄보 남자애는 트로이를 열심히 부르지만 대답이 없긔
그 때 무슨 소리가 들리고 쫄보남햏은 누구냐고 물으며 내려가보긔

쫄보 쫀 표정
*깜놀주의*

똬똰! 트로이는 누군가에게 습격을 받아 피가 철철 나고 있었긔

쫄보가 쫄아서 뒤를 보니
*무서움 주의*

뒤에서 튀어나오는 무언가..

시점이 현재로 바꼈긔

한 여햏이 산부인과에서 진찰중이긔


'그 일'이라는 것이 일어났었고, 여햏은 호르몬 치료를 받아라는 권유를 받았긔
'그 일'이 무엇인지는 안 나옴

집으로 돌아온 여햏.
아무도 없어야 할 시간에 집에 왔는데 집에서 무슨 소리가 나긔

깜놀한 여햏은 911에 신고를 하고 칼을 뽑아 소리가 나는 2층으로 올라가긔
ㅋㅋㅋㅋ대단

올라가서 소리나는 방문을 열었더니
남편새끼가 노노노 하며 뛰어나옴


아니긴 뭐가아니야.. 옷이나 입고 말하지
이 미친 남자가 주인공이긔.


제가 캡쳐 띵군것이 아니오라
아호스 cm 나오고 바로 나온 장면이 이 장면.
아까 남자새끼 바람폈던 장면 이후에 화해를 했는지
가족끼리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긔

딸도 있긔.
세상에 딸도 있는데...

아까 1978년에 다운증후군 여자 꼬맹이가 서있던 집 앞이긔
풀 뜯어놓으니 몰라보겠긔

이 집을 사려고 구경온 가족들

부동산 아줌마가 집을 소개해주긔


주인공 쓰레기 남자는 (이제 쓰남이라 부르겠긔)
정신과 의사인데 여기서 사무실도 차려서 진료를 보려고 하긔
이유는 가족과 더 오래 함께 있기 위해서라며 그럴듯하게 말하긔 ㅋㅋㅋ
하여간 말은 청산유수

근데 갑자기 강아지가 아무도 없는 곳을 보며 짖어대긔

엄마햏이 강아지 시끄럽다고 가보라고 해서 딸이 갔는데
강아지가 쳐다보며 짖던 곳에는 왠 문이 하나 있긔


열고 들어가니 지하실..
어디서 본 느낌?


지하실에 내려갔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누군가 저 딸을 쳐다보고 있는 시선..

집을 둘러보던 엄햏은 어떤 벽의 벽지가 약간 들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말하긔


전 주인이 현대적인 것을 좋아해 벽지를 발랐을 거라는 부동산아줌마.
그러면서 전 주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김에 그 사람들한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해주겠다함

여기서 죽은거냐는 엄햏
촉이 장난아니쟈냐~


두둥.
*사진 50개가 끝이라 여기서 끊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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