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신곡+블록버스터급 MV
B.A.P의 네 번째 미니 앨범 'MATRIX(매트릭스)'의 타이틀곡은 'Young, Wild & Free(영, 와일드 앤 프리)'다. 리더 방용국이 프로듀싱을 맡아 탄생한 앨범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청춘의 사랑과 이별, 방황, 우정, 행복을 테마로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앨범을 완성했다. 타이틀곡은 청춘의 방황과 우정을 B.A.P 자신들의 이야기로 풀어 냈다. 팀 특유의 컬러인 와일드한 향기가 가득하다.
뮤직비디오는 이 분야에 최고 위치에 오른 홍원기 감독(쟈니브로스)이 맡았다. 소속사 측은 아낌없는 제작비 지원으로 B.A.P의 컴백을 응원한 셈. 멤버들 역시 오랜만에 찍는 뮤직비디오라 열정과 투지를 불태웠다.

◆블랙 카리스마의 귀환
이와 함께 멤버들의 업그레이드 된 블랙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포효하고 분노하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나오는 불타는 에너지와 거친 눈빛이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폭발시켰다.
◆절치부심, 비온 뒤 더 굳는 땅
B.A.P의 이번 앨범은 무려 1년 5개월 만에 나오게 됐다. 지난해 6월 어쿠스틱 버전의 '어디니? 뭐하니?' 이후 오랜만에 나오는 신곡이라 팬들의 행복지수는 200점 만점에 200점이다.
우여곡절 끝에 나오는 앨범이라 멤버들의 의지도 강하다. 앨범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과 컴백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오로지 15일에 진행할 쇼케이스와 이후에 설 무대의 완성도를 위해 온 멤버가 힘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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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