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이나 희극인들끼리 선후배간에 90도로 인사하는거 불편해서
자기는 후배들한테 이 꽉 깨물고 "야 너무 그러지마 내가 나빠보이잖아" 라고 주의준다는 김지민

바다 "요즘 후배들은 적당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저희때는 정말 심했거든요."

제가 옛날에 가운데 머리가 있었잖아요

김지민 "예 유명했죠 더듬이"

그 머리가 이렇게 이쪽(왼쪽)으로 넘어와서 이렇게 인사가 됐어야 하는데

이게 이쪽(오른쪽)으로 넘어왔다?

"그러면 실패한거야..."
일동 히익;

꼭 이렇게 (왼쪽으로) 와서 인사가 되고

일어날 때도 다시 이렇게 (왼쪽으로) 와야 하고...

어이없어 하는 패널들
"아니 그게 뭔고집이에요?"

패널들 다 말도 안된다는 듯이 웃으니까 바다 당황
"아니 그게.. 모니터링을..."

이수만 선생님이 저를 처음에 딱 찍어주실 때,
'바다는, 이게(앞머리) 딱 내려오니까 예쁘다'

근데!
'이게 왼쪽 코로 내려가야지... 오른쪽 코로 가면 또 안예쁘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디테일 무섭긔

김지민 "어머 그런게 있어....ㅎㄷㄷ"

바다 "저희가 차에서... 벤에서 내릴 때."

제가 이쪽(오른쪽)으로 내리면 안되는거에요;

패널들 "그럼?"
바다 "이쪽(왼쪽)으로 내려야 돼요..."

히익하는 뮤지컬계 대선배들 ㅋㅋ

수만리 무서운 사람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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