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2&aid=0002953194지난해 음악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받은 뮤지션은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사진) 프로듀서로 알려졌다.12일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진영은 지난해 작곡·작사·편곡을 모두 합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협의 저작권료 지급대상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것. 이어 작곡가 조영수가 저작권료 수입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