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윤 sbs 연예부기자) 유아인씨는 정말 기자들이 좋아하는, 인터뷰를 할 때 열 기자가 있으면 열명의 기자에게 모두 다 감명을 줄 수 있는 그런 진지한 인터뷰 태도.
그런 것 때문에 굉장히 호감 많이 가는 배우죠.
(곽정은) 굉장히 생각이 깊어야만 할 수 있는 그런 글도 많이 쓰고, 또 인터뷰 기사보면 "어떻게 이런 말도 하지?" 싶을 정도로 많은 얘기를 해주시는 그런 배우로 기억합니다.
곽정은의 왓위민원트 중
는 배우 유아인


뇌가 섹시한 남자 유아인...♥ +) pd가 말하는 배우 유아인

(이승훈 sbs 라디오 pd)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주목하게 된것은 사실은 유아인 배우예요.
유아인 배우 그 전에도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지만 어떤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냐면 배우가 우리나라 배우들은 연기만 잘하면 됐지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거는 그 배우의 인생의 총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배우가 게임을 열심히 한다든지 운동을 열심히 한다든지 책을 열심히 본다든지 이런 것들의 총합이라고 생각해요, 자기를 표현하는거기 때문에. 배우란거는 감독과 다르게 자기 자신을 팔아먹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의 인생이 자기 연기에 녹아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유아인 배우 같은 경우는 보면은 허세가 쩐다는 소리도 많이 듣기는 하지만 어쨋든 본인이 되게 생각을 많이 할려고 하고 많은걸 경험해보고 싶어 하고 이렇게 살잖아요. 배우로서 삶도 있지만 인간으로서의 삶이 존재하는 사람들이잖아요. 그게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가. (타배우와 비교부분이라 중략합니다) 배우로서의 삶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삶이 그 배우의 격을 결정짓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데 유아인 배우는 그런 의미에서 인간으로서의 삶도 충실하게 살고 있구나, 배우로서만 살고 있는게 아니라. (비교내용이라 중략합니다) 그게 유아인 배우가 인간으로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부분들인것 같아서 배우들에게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중요한가 자기가 인기 있고 막 연기만 하고 누구인척 하고 하는건 좋죠. 그런데 그거는 니세모노(にせもの), 그냥 반짝이는 노을의 불과하다는 거죠. 진짜가 되려면 인간으로서의 삶의 부분에 있어서도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 그게 유아인 배우의 이번 영화의 연기를 보면서 제가 느낀 부분이었습니다.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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