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너의 부관 겸 레이너 특공대 2인자
맷 호너
항해술은 물론 지휘력, 전략, 판단력 등 직접적인 전투를 제외한 모든 능력이 최강급.
스타크래프트1 이후 폐인이 되어있던 레이너에게 계속 용기를 불어넣으며 완벽하게 상관을 보좌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발레리안이 레이너와 힘을 합칠때 레이너가 맷 호너에게 발레리안과 손을 잡는것이 불만이냐고 물어보자
"지옥 한가운데까지 같이 갔는데 절대로 대장님 혼자 놔두고 갈수 없습니다." 라고 말할 정도의 충성심까지 보유.
맹스크의 폭정에 분노하고 병사들의 죽음에 슬퍼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인성까지 완벽.
전쟁으로 인해 쑥대밭이 된 자치령을 발레리안과 함께 2년만에 복구시키고 더욱 발전시키는등 엄청난 능력을 보여준다.
심지어 권력에도 관심이 없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원래는 맹스크 진영에 있었지만 부하를 가차없이 버리고 폭정을 일삼는 맹스크의 모습에 분노하여 혁명군에 가담.
혁명군의 2인자가 되어 레이너를 돕다가 자치령에 편입하여 황제에 등극한 발레리안에 이어 제독의 자리에 오르며 2인자가 된다.
스타크래프트의 모든 캐릭터가 최소 한번씩 큰 실수를 저질렀던것에 비해서 부인 문제만 제외하면 끝까지 완벽한 모습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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