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비로 생업도 때려치고 설운도도 함께 대통령 홍보위해 열심히 뛰었다 함.결론전원주가 말하는 박대통령은나라를 위하고말이없고진지하며진심으로 대하며챙기는것도 소문없이 챙기고 생색안낸다.그래서 박대통령 앞에만 서면 암말도 못하고 눈물만 난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