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서울 시청광장 일대에서 10만명의 민중이 집결한 '11.14 민중총궐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는 경찰의 요청에 의해 이날 오후 6시52분께부터 광화문역에 열차를 세우지 않고 통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경찰이 이날 오후 6시25분부터 광화문역의 모든 출입구를 통제하기 시작했다"며 "이후 오후 6시48분부터 열차를 무정차 통과해달라는 경찰의 요청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이미 공공의 위험이 발생한 상황에서 지하철을 이용한 시민들이 광화문역에 내리면 더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예방차원에서 통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역 폐쇄라니ㄷㄷㄷㄷ
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는 경찰의 요청에 의해 이날 오후 6시52분께부터 광화문역에 열차를 세우지 않고 통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경찰이 이날 오후 6시25분부터 광화문역의 모든 출입구를 통제하기 시작했다"며 "이후 오후 6시48분부터 열차를 무정차 통과해달라는 경찰의 요청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이미 공공의 위험이 발생한 상황에서 지하철을 이용한 시민들이 광화문역에 내리면 더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예방차원에서 통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역 폐쇄라니ㄷㄷㄷㄷ

인스티즈앱
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