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루즈벨트
루즈벨트 대통령의 딸이자 당시 미국의 공주 ㅇㅇ
저 여자가 천하의 ㄴ인 이유
저 사진을 찍은 장소가 바로 우리나라 명성왕후 무덤임
루즈벨트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매우 우스웠는지ㅇㅇ
자신의 수하도 아닌 딸을 조선에 보냄
우리나라 왕실은 예를 갖추어 맞았으니 당시 앨리스는 약혼자랑 함께 니노나~ 심정으로 놀러옴
앨리스가 얼마나 우리나라를 우습게 여기고 개매너로 굴었는지는 당시 그 장소에 있던
독일인의 책에 잘 나와있음
앨리스약혹자는 후에 책이 발간된 것을 보고 사실이 아니라고 뻥을 쳤으나
후에 맨위 저 사진이 공개됨



서프라이즈 캡쳐
당시 앨리스의 기록을 보면 앨리스는 조선에 오기 전 먼저 일본 총리를 만남
이미 조선이 어떻게 될지 알고 있었던 것
조선을 껌으로 여기며 걍 놀다간 ㄴ
이미 루즈밸트가 가쓰라 태프트 밀약을 맺은 상황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고 그 대가로 미국은 필리핀 지배권을 얻음)
미국에서는 존경받는 대통령일지 몰라도 욕나오는 아빠와 그 딸ㅇㅇ
이런 사실을 몰랐던 고종은 걍 놀러온 앨리스에게 국빈대접
싸다구라도 한대 때려주면 속이 시원하련만
앨리스는 이미 죽은 과거의 여인
아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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