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보기전까진 아 그래도 뭐 실력 있는 사람 살아남았구나 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그래서 크게 신경 안썼는데 마지막회 본 후 솔찍헌 심정은.. 휴..; 초반에 지코가 캐스퍼한테 잠재력 드립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 결국 또 엠넷한테 놀아났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