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는 이번 테러를 '성스러운 공격'이라고 지칭하면서 자신들의 테러를 미화했다. 또 파리를 '(십자군처럼) 십자가 휘장을 두른 혐오와 변태적인 도착 행위의 수도'라고 일컫기도 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7986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