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15살 소년의 죽음 이후 3일째 계속 되는 충돌
떼쌀로니끼에선 수백명의 학생들이 경찰과 충돌을 벌이고, 뜨리깔라 및 꼬르푸 섬에서의 시위 양상 또한 폭력으로 변모!
소년의 사살에 연루된 2명의 경찰관이 체포되었고 이들은 경고사격을 하였다고 주장하나 목격자는 직접적으로 사살했다고
그리스 TV에 전달.
대학생은 물론, 폴리테크닉의 학생들이 시위에 참가하고, 독일에 있는 그리스 시위대 역시 움직이기 시작.
발단은 세계의 경제 위기, 이에 대응하는 보수적인 그리스 정부에 불만을 품은 그리스 젊은이들의 시위에 총격을 가하고 이로 인해 한 소년이 죽음에 이르게 되자 시위가 들불처럼 번지게 됨.
http://news.bbc.co.uk/2/hi/europe/7770887.stm
http://www.thestar.co.za/index.php?fArticleId=4751125
장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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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