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란 시간은 지난 세월의 '완성'이자 새로운 미래를 위한 '시작'을 의미한다. 이에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투데이가 글로벌 종합 일간지로서의 품위를 '완성',
또 다른 출발선에서의 '도약'을 준비하는 현 시점에서 지난 10년간(2005~2015년)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대한민국 연예계의 '최고'를 꼽아봤다.
본지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3일까지 한 달 간 영화·방송·가요 관계자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분야 별로 최고의 작품(영화·드라마·예능·노래)과 최고의 스타(배우·예능인·가수)를 선정했다.
영화와 드라마·여자배우·솔로가수 부문의 경합이 가장 치열했으며 나머지 부문에서는 한 작품 및 스타가 큰 득표 차로 다른 후보를 제압하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년간 한국 연예계를 휩쓴 '최고의 작품'은 무엇이며 '최고의 스타'는 누구일까?"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12002255044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14001434304

최고의 영화
1위 괴물 [21표]
2위 변호인 & 왕의 남자 [14표]
3위 범죄와의 전쟁 & 국제시장 [10표]

최고의 남자 배우
1위 송강호 [63표]
2위 황정민 [17표]
3위 하정우 [10표]
4위 최민식 [7표]

최고의 여자 배우
1위 전도연 [33표]
2위 전지현 [30표]
3위 김혜수 [24표]
4위 박보영 [7표]

최고의 드라마
1위 미생 [25표]
2위 별에서 온 그대 [19표]
3위 내 이름은 김삼순 [14표]
4위 응답하라 1994 [10표]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1위 무한도전 [74표]
2위 삼시세끼 시리즈 [9표]
3위 꽃보다 시리즈 & 1박 2일 & 더 지니어스 시리즈 [4표]

최고의 예능인
1위 유재석 [73표]
2위 신동엽 [16표]
3위 이경규 [6표]
4위 김구라 & 정형돈 [2표]
5위 강호동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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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