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대학에 다니고있는 레오니 뮐러(23)라는 학생이 자취방 월세가 너무 비싸서
철도를 한달동안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이용권을 구입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은 그녀의 페이스북에서 퍼왔습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자취방 주인이 월세로 54만원정도를 요구하자
그보다 저렴한 한달에 45만정도인 철도자유이용권을 구매해서 기차에서 먹고자고 생활하고있네요.
그녀는 그저 하루하루가 휴가와 같다 라고 말했다네요.
나중에 되돌아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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