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847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6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8) 게시물이에요

전여옥 박근혜 우비사건 | 인스티즈



비가 주르륵 내리기 시작했다. (중략) 옆에 있던 김태환, 이해봉 의원이 내게 말하는 것이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아니, 자기 우비의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중략) 박근혜는 내가 씌워주기를 기다렸다. (중략) 나는 박근혜 대표 커다란 올림머리가 비에 젖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우비모자를 씌워주었다. 박근혜 대표는 여전히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








사람은 변하지 않음ㅋㅋ




전여옥 박근혜 우비사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물개박수짝짝짝
두번째짤 미국 의전장분...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백두산 호랑이 6마리 대가족 어슬렁… CCTV에 포착된 장면
19:53 l 조회 109
너네 점점 '소유' 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거 알아?
19:52 l 조회 53
조선 인조가 기를 못펴고 살게 만든 두 여인.jpg
19:50 l 조회 196
30대 모태솔로특
19:43 l 조회 696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
19:39 l 조회 844
정신과 갔더니 있어서 올림
19:35 l 조회 1783
여드름이 대칭으로나는 달글
19:34 l 조회 1491
대프리카는 잔치국수도 차갑게 먹는다1
19:26 l 조회 1113
가족말고 내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은 없다는데2
19:22 l 조회 2763
모든 기기는 아날로그 시대처럼 버튼과 다이얼식으로 돌아가야 한다.txt11
19:16 l 조회 3801
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빌미로 13만 경찰 희생양 삼으면 안 돼"1
19:16 l 조회 282
최태원 회장 "민주주의만 생각, 자본주의 망각" 작심 발언1
19:08 l 조회 1723
토니안의 마지막스케줄9
19:05 l 조회 8312 l 추천 2
(중장비) 건설현장에 젊은 사람이 적은 이유
19:03 l 조회 994
14년전 광수네 갓더비트.jpg
19:03 l 조회 527
친인척을 성폭행해오던 남편을 청부살해한 아내1
19:02 l 조회 2985 l 추천 2
'라면 먹고 올래'도 터졌다…'핑계고' 식 여행 예능이 흥하는 이유
19:02 l 조회 1887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무서웠던 1997년
19:02 l 조회 4148
세종이 단종을 얼마나 예뻐했는지 알 수 있는 세종실록 (왕사남 과몰입 맞음)
19:02 l 조회 3395
이제는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19
18:58 l 조회 13865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