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기형으로 만든 풍습들
인도의 아파타니(Apatani)
인도의 아파타니에서는 여인들이 코를 변형시켜 장식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아직 알려진 바가 없어서 이유는 모르겠으나
다른 부족과 같이 오랜시간동안 코에 장식품을 넣어
피어싱처럼 장식을 하네요

아프리카의 편두
미용 상의 이유인지, 제의 상의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록에 따르면, "가야인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돌로 머리를 눌러 납작하게 했다"고 합니다.
머리를 납작하게 한다고 해서 당시에는 이를 편두라고 합니다.
편두(cranial deformation)는 세계 여러 지방, 특히 아프리카 지방에서 최근까지도 성행했던
성형 기술입니다. 미의 기준의 다양성이 낳은 기이한 풍습이네요.

전족을 하는 중국 어떤 부족
중국의 풍습중에 "전족" 이라는 풍습이 있습니다.
중국 전체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몇몇 부족에서는
아직도 이 전족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하네요.
여자 아이가 3-4세가 되면 발을 단단히 묶어서
발의 성장을 멈추게 해서 나이가 먹어서 까지
작은 발을 유지 시키는 풍습인데요.
전족을 하게 되면 뼈가 가늘어지기 때문에 여성의 몸 전체가 날씬해지고
연약한 미적 효과가 높아 전족을 하게 됐다고 하네요.

목을 늘리는 태국의 까렌족 마을
발을 작게 만드는 중국의 부족과 다르게 목을 길게 늘리는 부족이 있습니다.
바로 태국 고산지대의 까렌족 인데요.
불편해보이지만 어려서부터 적응이 되서인지 편안하게 생활하는 모습입니다.
예전에 다큐보니까 태국 카렌족의 경우 목을 저렇게 쇠링으로 길게 인위적으로 만든건
무슨 미관상이나 풍습적인 이유보다는 남자들이 일나간후 부녀자들이
호랑이에게 물려죽는걸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즉, 호랑이가 목을 물어 몸을 마비시킨후 잡아먹는걸 방지키위한것 같습니다.
카렌족의 링이 구리재질이어서,심각한 중금속 중독으로인한 피부손상도 있다합니다.

입술을 늘리는 에디오피아의 서마족
발을 줄이고 목을 늘리고...
이번에는 입술을 늘리는 부족을 소개해드립니다.
에디오피아 남서쪽 오지에 살고 있는 부족은 신부가 입술판을 가져야
결혼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입술을 고 늘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월.
결혼 전 완성시키지 못하는 신부의 부모는 결혼 사례금을 받지 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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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