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85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5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8) 게시물이에요






이렇게 시위가 과열되는 게 좋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다만 “선진국에선 이랬다간 총알받이가 되어도 찍 소리 못한다더라”는 일부 수구파 분들의 이야기가 도시전설에 가깝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1. 법치주의의 개념을 확립한 독일입니다.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2. 신사의 나라 영국입니다.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3. 근대 민주주의의 고향 프랑스입니다.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4. 한국 애국보수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 우남이 그렇게 본받고 싶었던 약속의 땅, 세계 일류국가 미합중국입니다.

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선진국의 시위 현장 | 인스티즈

 

이렇게 시위가 과열되는 게 좋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한국과 달리 폭력적이지 않은 선진국의 시위’라는 이름으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의 시위 사진들을 모아 올렸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로를 가득 메워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경찰차를 너덜너덜하게 만든 사진들이 가득했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이렇게 시위가 과열되는 게 좋다거나 그러는 게 응당 옳단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선진국에선 이랬다간 총알받이가 되어도 찍 소리 못한다더라”는 일부 수구파 분들의 이야기가 도시전설에 가깝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자신의 의사 혹은 정치적 지향과는 무관하게 현장에 투입되어 시위대를 막아야 하는 임무를 띈 의경들에게, 폭력과 적개를 학습당하고 그걸 현장에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그들에게 왜 안쓰러운 마음이 없겠습니까. 그러나 그 안쓰러움은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제한함으로써 막는 것이 아니라, 치안당국의 과잉진압 방침을 철회하는 것으로 막아야 합니다. 젊은 청년들에게 국가를 대리해 폭력을 수행할 것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경찰과 시위대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시위를 목격한 바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도 그럴 수 있었습니다. 치안당국도 그 사실을 몰랐을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고 겁박으로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고 지하철역 출구를 막아 이동의 자유를 앗아간다면, 거리에 나온 사람들은 부득이하게 저 ‘선진국’들의 사례를 본받게 될 겁니다. 1960년에도 그랬고 1987년에도 그랬던 것처럼.

원문: 이승한의 페이스북











대표 사진
긴생머리그녀알아서기어
마지막 문장 핵사이다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나는 성공할꺼야
애초에 사람들은 다른쪽의 정치적 성향을 가진 사람의 말 자체를 들으려고 안함 뭐 다아닌척 하지만...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근 일본 장례 문화
2:45 l 조회 164
마약 탐지견 때문에 뒤집어진 제주 공항 .gif
2:45 l 조회 196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으면 열등감으로 찾아야 함
2:45 l 조회 74 l 추천 1
지리산에서 8년 만에 발견됐다는 무산쇠족제비1
2:43 l 조회 120
"10분도 길다" 2040 여성들 홀린 '1분'…새벽에 몰렸다
2:37 l 조회 479
제정신 아닌 한국사람들 (살목지 근황)1
2:28 l 조회 1424
피부과 의사가 일주일 동안 피부를 망쳐봤더니 생긴 일
2:27 l 조회 1203
미국 국방부 싱크탱크 ISW = 휴전 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나타난 변화
2:26 l 조회 350
AI, 남북통일 이후 대한민국 평양광역시1
2:23 l 조회 732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3만원
2:15 l 조회 1020
이춘재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임이 밝혀진 후 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첫 드라마
2:13 l 조회 523
알파고: 3차대전은 이미 시작된 걸 수도 있다.jpg
2:12 l 조회 528
플라스틱 대란에 연금술하는 중인 한국 기업들.jpg6
2:05 l 조회 3684 l 추천 2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12
2:05 l 조회 3847
전쟁나면 가장 먼저 국가 버리고 튈 MBTI 순위5
2:01 l 조회 4177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1:59 l 조회 4356
사람들이 트위터 유명인 진수한테 서운했던 순간1
1:58 l 조회 1306
약한영웅 감독의 친동생이라 무리해서 고등학생 연기하러 끌려나온 배우4
1:55 l 조회 4002
남친이 준 기프티콘 쓰다가 쪽팔린 여자1
1:51 l 조회 3133
쑥대밭 된 레바논 "2000여명 사상"…14일 이스라엘과 첫 회담
1:48 l 조회 2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