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3863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19) 게시물이에요

연대생의 취업난 한탄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뽀로로 전 대통령  타요따위에게...
서울대 나와도 취업못하면 마찬가지로 백수이듯..
하.. 취업난 진짜 문제죠..

10년 전
대표 사진
이창섭(1991.02.26)
굳이 대기업아니면 취업자리많던데 높은곳만 바라봐서 그런거아닌가여..? 소금소금
10년 전
대표 사진
SPEAKER  나 말 좀 할게
음 그런데 또 높은 대학 나오면 나름대로 또 고충이 있기 때문에.. 얼마 전에 서울대생이 9급 공무원 합격했다는 글이 논란이 되기도 했었고 제가 들었던 이야기로도 그런 사람들은 못 견뎌서 결국 다 그만 둔다고 하더라구요 넌 왜 서울대씩이나 나와서 이런 데 왔냐고... 그래서요
10년 전
대표 사진
NaYeon Lim
대학 다니면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양질의 직장을 얻고자 함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츄파르
음... 굳이 그렇게 비싼돈 주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좋은 곳 가야죠ㅎㅎ 왜 그고생을했는데 중고딩때ㅜㅠ물론 좋은 곳이라는 곳이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또 나중에 사회생활 해 보면 알겠지만 특히 여자라면 더구나 결혼해서 육아휴직 편하게 쓸 수 있는 곳..
은퇴해서나 이런 복지가 좋은 회사를 가려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안정적인 대기업을 찾을 수 밖에 없어요. 젊은이들은 시집장가를 위해서라도^^

10년 전
대표 사진
나는 성공할꺼야
이공계 전화기를 가셨으면 한층 나았을 텐데 역시 문과취업난 ㄷㄷ
10년 전
대표 사진
TEN
많은 주변 중소기업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나왔던 얘기
서울의 유명한 4년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뭔가 거부감이 든다 아는 게 많아서 오히려 더 불편하다는 의견이 다수....
특히 지방의 중소기업은 차라리 지방사람이나 지역대학나온사람을 더 선호하지 유명4년제 대학졸업생은 분명 더 나은 곳을 찾아 떠날 것이라는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어서 뽑는 것에 두렵다

그렇다고 스카이가 대기업의 좋은 곳에 가려고 하니 자기들끼리 경쟁하고 이젠 외국에서 대학 나온 사람들에게 밀리는 것이 현실
그러니 서울에 최상위 4년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조금씩 눈을 낮춰 대기업의 자회사 혹은 중견기업이나 매우 튼튼한 중소기업으로 오고 있다. 그러다보니 서울의 중위권 4년제 대학졸업생들이 오히려 애매해졌다. 거기서도 밀리니 중소기업을 쓰려고 해도 사실 중소기업의 대우는 너무나 힘들다.
정말로 힘들다 중소기업...
그것을 아시나요 대기업에서 12년 일해서 번돈이 중소기업에서 30년을 일해야 벌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더 많아지고 중소기업의 복리후생이나 경제적 지원이 더 좋아지면 중소기업 안 갈 사람 하나도 없을텐데 ㅠ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성심당의 무시무시함
23:38 l 조회 850
긴장하지 마! 넌 멋진 의자야
23:37 l 조회 556
손대면 쑥쑥 키우는 사람들
23:34 l 조회 830
베스트 커플상 받고 키스신 재현하는 장기용-안은진.twt
23:14 l 조회 1544
스크롤이 끝이 없는 리스트
23:12 l 조회 320
아이유 좋은날 커버 준비하면서 많이 울었다는 아일릿 원희1
22:48 l 조회 3327 l 추천 1
떡국 먹고 2시간 기절했다....1
22:47 l 조회 6430 l 추천 1
내가 계속 깝치니까 문신한 쪽 팔 보여줌
22:47 l 조회 4439
스타벅스 직원 ai설
22:44 l 조회 1526
포타가 안 터진걸 보니 07년생들 순수하구만~
22:37 l 조회 2503 l 추천 1
탈모왔다고 슬퍼하는 신부님.jpg
22:26 l 조회 5962 l 추천 1
나 아빠에 대해 진짜 하나도 모르는 듯6
22:25 l 조회 8071
배달음식 사장님 센스
22:17 l 조회 2350
엄마가 너무 많아 혼란스러웠던 유치원생2
22:01 l 조회 6352 l 추천 1
181cm 47kg 멸치남 VS 217cm 160kg 최홍만의 체급 수준 ㅋㅋㅋ
21:51 l 조회 1547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42
21:23 l 조회 26869 l 추천 1
2026년 첫 스테픈 커리.gif
21:11 l 조회 499
비닐이 발에 붙은 강아지
21:09 l 조회 452 l 추천 1
2026 새해 첫 망그러진 곰
21:06 l 조회 3771
흑백요리사 요리괴물 실제 나이47
20:32 l 조회 309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