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영상 : https://youtu.be/rOTj-VQ-OYI
상황을 요약 하자면
1.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아프리카 BJ 양게 역할을 맡음
2. 준비 과정에서 아프리카 BJ 지코의 방송을 시청했고 이를 20150310 스타라이브톡에서 언급함
3. 류준열은 BJ 지코의 샷건이 웃겼다고 말함
4. 이어 BJ 지코의 외양 묘사를 하던 도중 질문자가 "모티브로?"라고 질문함
5. 류준열이 "예예예. 모티브로 (많이 라고 들리기도 하고 만 이라고도 들리기도 함) 참고했습니다." 라고 말함
류준열이 BJ 지코의 영상을 봤다하여 류준열이 일베라는 판단은 타당성이 매우 떨어짐
덧붙여 현재 영상으로는 찾을 수 없으나 류준열은 일베를 싫어하는 발언을 했다고 함
결론적으로 류준열이 찍은 <소셜포비아>는 일베를 비롯한 잘못된 인터넷 문화를 비판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음
마지막으로 사진은 <소셜포비아>에서 BJ 양게를 맡은 사진임

참고로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피드백 하지 않는 어느 글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글 쓰고 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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