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시즌 18세의 어린 나이에 두 선수 모두 스웨덴 1부 리그 칼마르 FF에서 프로 데뷔.
현재 스웨덴 U-19 국가대표로 활약 중.
나이는 96년생이고 어머니가 한국인 아버지가 스웨덴 백인
이름은 Johan Ramhorn과 Sebastian Ramhorn.
유럽의 경우 재능있는 선수들은 보통 10대 후반에 프로 무대에 데뷔하는게 일상적인 모습.
이 선수들 역시 작년 만 18세의 나이로 스웨덴 1부리그 무대에 데뷔.
요한은 지난 시즌 리그 1경기 , 세바스티안은 리그 10경기에 출전.
요한은 스웨덴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22경기를 뛰었고, 19세 이하 대표팀에서는 현재까지 8경기를 소화중.
세바스티안은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26경기를 소화했으며, 19세 이하 대표팀에서는 현재까지 11경기를 치룸.
올 시즌 역시 칼마르 FF의 1군 선수로 두 선수 모두 등록 됨.
두 선수 모두 포지션은 센터백.
나름 스웨덴 내에서도 기대받는 유망주들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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