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첫 건물… 세상을 품안에 - 지상 500m 높이에서 조종간을 잡는 타워크레인의 일상은 어떨까?2016년 말 완공 시 123층? 555m 높이의 국내 최고층 마천루인 롯데월드타워 공사 현장. 그 중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서 근무하는 타워크레인 기사 문경수(53)씨의 24시를 취재했다. 어렵고 힘든 취재였지만 사진기자로서는 처음으로 남산N서울타워(480M 높이)보다 높은 곳에서 일하는 타워크레인 기사 외 대한민국 최고의 강심장을 가진 사람들의 땀과 열정의 작업현장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면서 생생한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곽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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