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 팬들은 당연
아 나도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을거에요....ㅋㅋㅋㅋㅋ
쓰니는 있지만요(자랑)

해리포터에 나오는 지팡이들 예쁩니다ㅋㅋㅋ
근데 생김새만큼이나 더 매력적인 물건이란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알다시피 지팡이는 그 재료부터 길이 형태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만들어진 지팡이와
같은 지팡이는 만들어지지않죠.

가령 해리의 지팡이는 호랑가시나무로 만들어졌으며
불사조의 깃털이 들어있어요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그의 이마에 흉터를 남긴 지팡이는
해리 지팡이의 형제님이랍니다...허허
그러니까 볼드모트의 지팡이와 해리의 지팡이는
쌍둥이 형제격인 셈이죠.
이 사실 때문에 볼드모트는 줄곧 자신의 지팡이로
그를 죽이기가 힘들었어요...

뭐랄까
볼드모트는 지팡이학을
잘 이해하지 못한것같아요.

덤블도어의 가설에 따르면
전에 불의잔에서 볼드모트와 해리가
서로 마법을 날렸을 때,
두 지팡이 사이엔
어떤 이중 결속이 생겼고

그로인해 해리의 지팡이가 볼드모트의
마법 일부를 흡수한것이라
예상합니다.
또한 해리의 지팡이는
볼드모트를 기억하게 되었고요..

지팡이 장인 올린벤더 에게 캐물은 지식으로
"아 그럼 다른 애꺼 사용하면 되겠지?ㅋㅋㅋ"
했던 볼드모트는

루시우스의 지팡이를
빌려 해리와 붙습니다ㅋㅋㅋㅋ
그러나 슬프게도 그는
또 해리를 놓칠 수 밖에 없죠...ㅠ

(이건 마지막 전투짤이고, 제가 말하는건 죽음의 성물 초반 싸움)
볼드모트가 빌린 지팡이로
다시 해리를 공격했을 때,
해리의 지팡이는 자신의 불구대천의 원수인
그를 곧바로 알아봤어요

그리곤 해리가 정신을 미처 차리기도 전에
그가 가진 마법의 일부를
바로 되쏘아버렸죠.
사실상 볼드모트가 어떠한 지팡이를 들고있냐가
중요한게 아니었다는 거ㅇㅇ

또한 그 당시 해리의 지팡이가 되쏘았던
마법들이 뭘지 잘 생각해보세요ㄷㄷ
그 마법들은 볼드모트가 행한 마법들입니다...

루시우스의 지팡이가
평생 행한 그 어떠한 마법보다도
훨씬 강력한 마법들이었단 것에
제 모든걸 걸 수 있어요..8ㅅ8
(왠지 미안하니까 짤 많이ㅋㅋㅋ)
그러니 루시우스의 지팡이에겐
슬프게도 거의 승산이 없는 싸움이었죠

그럼 해리의 지팡이는 엄청 쎈거 아닌가 싶으시죠?

근데 또 그건 아니라는거....
왜냐면 헤르미온느의 주문 한방에
해리의 지팡이가 두동강나거든요...

............?
궁금한 분들을 위해
덤블도어의 설명을 빌리자면
"얘야, 그 지팡이의 놀라운 능력은 오직, 마법의 가장 심오한
법칙들을 그토록 무분별하게 함부로
위반한 볼드모트만을 겨냥한 것이었단다.
오직 그를 향해서만,
그 지팡이는 이례적으로 위력적인 힘을
발휘했던 거야. 그 점을 제외한다면,
그 지팡이 역시 다른 지팡이들과
마찬가지였어.
물론 장담컨대, 좋은 지팡이이긴 했지만."
덤블도어가 다정하게 말을 마쳤다.

네. 그런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에에요..흠흠....
그럼 이제 지팡이하면 언급안하고
지나갈 수 없는 존재(?)가 있죠?
바로 '딱총나무지팡이'

아마 영화만 보셨던 분들은 잘 기억안나실 수도 있고
안 보셨던 분들도 궁금하실 수 있으니....
설명하..ㄱ....ㄹ....
해주세요...

'딱총나무 지팡이' 는 죽음의 성물 중 하나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지팡이로 꼽힙니다.

하지만 지팡이는 그 자체의 힘보단
소유자 마법사의 능력과 힘에
비례한다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미리 알아두셔야할것이!!
(아는 분도 있으실겁니다)
마법사가 지팡이를 선택하는게 아닙니다
지팡이가 마법사를 선택하는거지.
그럼 이 기본적인 정보들을 깔고 얘길 하자면
볼드모트는.....

그의 비상한 두뇌와 천재적인 마법실력이
무색하게도 지팡이학에는 전혀...
소질이 없었ㄴ.....

지팡이의 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중
제일 제가 관심이 많은 부분은
(아마 여러분 모두가 그러실듯)
당연 지팡이 소유권에 관한 얘깁니다.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권에
대한 얘길 하자면
볼드모트는가 마지막 쯤에 실수를
하나 크게 저지릅니다..

바로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권을
스네이프 교수님이 가졌다고 착각을 하고
그를 죽인것....
갑자기 또 화가 나네요^...

그는 스네이프가 덤블도어를 죽였기 때문에
딱총나무의 소유권이 스네이프에게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스네이프를
죽이면 소유권이 자신에게 넘어온다고
아주 크나큰 착각을 한거죠.

왜..우리 교수님을.............(울컥)
지팡이의 소유권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던겁니다휴
딱총나무지팡이의 소유권 역사를(?)
조금 올라가보면
그린델왈드와의 결투에서 승리한
덤블도어는 딱총나무 지팡이를 손에 넣습니다.
딱총나무 지팡이는 덤블도어에게
소유권이 넘어갔어요 확실히ㅇㅇ

그리고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서
덤블도어는
스네이프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정확히는 저주를 맞고 추락하시죠
암튼 여기까지도 모두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네이프에게 저주를 맞기 전 이미
덤블도어는 말포이에게
지팡이를 빼앗긴 상태였다는거

그러니까 다시 말해 말포이는
덤블도어에게서
딱총나무 지팡이를 빼앗은겁니다.
여기서 소유권이 이미 말포이에게로 넘어갔죠.
말포이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죽음의 성물을 소유한셈ㅋㅋ
그리고 스네이프가 덤블도어를 죽인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왜냐면 둘은 짜고친거니까ㅋㅋㅋㅋ

덤블도어는 이미 한참 전부터
스네이프에게 자신의 죽음을 부탁했습니다.
거의 모든게 덤블도어의 계획의 일부!!!

그러합니다.
덤블도어는 결코 스네이프에게
진 적이 없단 사실.
그리고

말포이의 저택에서 해리는
말포이에게 무장해제마법을 날립니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해리가 말포이를 이긴거죠....

이렇게 고스란히 지팡이의 소유권이
해리에게 넘어옵니다.

따라서 볼드모트는 그렇게 탐냈던
지팡이를 단 한번도
소유하지 못한거에요..(아련)

딱총나무 지팡이 얘기까지 나왔으니
죽음의 성물 얘길 또 안할수가 없네요.
저번에 자세히 말했지만ㅋㅋㅋㅋ

해리가 바로 진정한 죽음의 지배자입니다
간단히 그가 성물을 손에 넣은걸
설명하자면
그는 피브렐 삼형제 막내의 후손으로
투명망토를 물려받았고
덤블도어에게 유품으로 부활의 돌을
물려받았으며
마지막에 딱총나무 지팡이까지 소유권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전투 중에 부활의 돌을 학교 어딘가에
떨굽ㄴ...ㄷ....
그리곤 다시 주우러 가지 않아요.
그는 죽은자를 깨우는 일이 결코 옳지 못한걸
알고 있었으니 둘째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은거죠.

또한 딱총나무 지팡이를
다시 덤블도어에게 돌려줍니다.
해리가 누구에게도 지지않고
자연사 한다면
딱총나무지팡이도 함께
안녕하는겁니다.

아 물론 그 전에 딱총나무 지팡이로
자신의 지팡이를 고쳐요.
근데 이게 실로 엄청난 일이라는거
아세요?!!!!
(흥분)

한번 부러진 지팡이는 절대
다시 되돌릴수 없어요
올린벤더도 분명 그렇게 말했죠

하지만 역시 죽음의 성물은
뭔가 남다르네요...ㄷㄷ
완벽하게 지팡이를 살려냅니다.

참고로 딱총나무지팡이안에 들어있는건
세스트랄의 털이랍니다.
세스트랄은 죽음을 목격한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생물로
죽음의 성물과 딱 어울리는 재료같네요.
해리는 케드릭 디고리의 죽음을 목격한 후
세스트랄을 볼 수 있게 되요.

루나는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했죠.

저라면....죽음의 성물 3개다..
가질겁ㄴ......
아참 망토는 원래 해리네집안꺼니까
그대로 가져가죠.
장남한테 물려주는게 전통으로 아는데
제임스 말고 그냥 알버스 주길...ㅋㅋㅋㅋㅋ
*해리포터의 방대한 세계관 스토리 인물을 모두
설명할수없어서 생략한 부분이 있어요
궁금하신건 뭐든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인스티즈앱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