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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6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1/22) 게시물이에요

판빙빙 평소 멘탈이 보이는 인터뷰들 | 인스티즈


그녀는 또 어릴 적 첫사랑을 털어 놓으며 두 사람은 집안끼리 아는 사이였고 현재까지도 연락하며 지낸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때 우리는 사랑이 뭔지 몰랐던, 제 나이가 9살, 그 아이가 13살 때 처음 만났어요. 그리고 첫사랑은 제가 고 1, 그 아이가 고 3일 때 겪었고, 더구나 양가 집안끼리 아는 사이였어요. 지금도 거의 매년 만나고 있어요.” 뒤이어 사회자가 “그 남자분이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을까요?”라고 묻자 판빙빙은 크게 웃으면서 “당연하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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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Go: 판빙빙 씨는 배우이자 아름다움의 아이콘인데요. 가방에 항상 어떤 화장품을 가지고 다니시나요?

판빙빙: 전 항상 립밤과 립스틱을 가지고 다녀요. 립스틱은 굉장히 중요한 화장품이에요. 얼굴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 입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CNNGo: 피부가 거의 완벽하신데요. 피부 관리를 위해 시간을 많이 들이시나요?

판빙빙: 밖에 나갈 때 양산을 가지고 다니고, 항상 선크림을 바르지요! 심지어 컴퓨터 앞에 앉을 때도요. 커피 같은 카페인이 든 음료는 손도 안 대요.

그리고 마스크팩을 꾸준히 사용하죠. 수분 공급용과 미백용으로 하루에 적어도 2개는 써요. 1년에 마스크팩을 아마 최소 600장은 쓸걸요?

CNNGo: 중국 유명인들 사이에서 미니블로그가 아주 유행인데, 할 생각 없으신가요?

판빙빙: 그런데는 별 관심이 없어요.

미니블로그 역시 대중에게 보여지게 되는데, 저는 자신에게 솔직하고 싶어요. 기분이 안 좋으면 일기장에는 "젠장"이라고 적을 수 있지만 미니블로그에는 못하니까 아마 시작도 안 할 것 같아요.

CNNGo: 루머에 끊임없이 시달리시는 것 같은데요. 오해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거나 해명 할 필요를 느낀 적이 있나요?

판빙빙: 전 해명할 게 없어요. 오해받는 거라면 이제는 익숙해졌어요.

전 아주 솔직한 사람이고 계속 그렇게 남고 싶어요. 예의바른 척 하고 싶진 않아요. 저는 보이는 모습 그대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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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은 제 64회 칸 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배우 리빙빙(이빙빙)과 자주 비교 대상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녀는 “우리는 모두 중국인”이라며 “그렇지만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외국 사람들이 봤을 때 중국의 여성들이 각양각색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구나라고 느낄테니 반길만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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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애 중인 판빙빙(範氷氷)은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에 대하여 “내가 돈 벌어 가족을 부양하고 그는 꽃다운 미모만 책임지면 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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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판빙빙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전자체중계에 올라섰다. 전광판을 통해 공개된 판빙빙의 몸무게는 53.5kg이었다. 하지만 판빙빙에 앞서 체중계에 오른 장펑이의 몸무게는 자신이 밝힌 77kg가 10kg 적은 67kg으로 측정돼 결국 판빙빙의 몸무게는 63kg인 것으로 드러났다.

판빙빙은 측정 결과에 대해 "살쪄도 상관없다. 예쁘기만 하면 된다"고 쿨하게 반응해 취재진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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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은 중국 매체 신화왕과의 인터뷰중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그 정도까지는…” 이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이어 판빙빙은 “하지만 30세의 여배우에게 있어서 미모는 더 이상 우세가 될 수 없다. 지금까지 쌓아온 인생경력이 더 중요하다”라고 대답했다. 또 판빙빙은 “평소 거울을 비추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일할 때 만 화장한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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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잣집 남자와 결혼하고싶지 않으세요?
A. 내가 부잔데요




대표 사진
메추리  영고메
멋있

다....

10년 전
대표 사진
달꼬리
막줄 멋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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