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주
1983년생‧6세‧現 33세) 선영네 막내 딸
선영네 늦둥이 막내 딸.
골목 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아직까지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다.
특기는 ‘어린이 명작동화’, ‘달려라 하니’ 등 만화 주제가 부르기다.
아빠에 대한 기억보다 오빠에 대한 기억이 더 많고,
세상에서 선우를 제일 좋아하는 오빠바라기.
손에 잡히는 물건은 죄다 제 것처럼 가지고 논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 하고, 골목 아저씨와 아줌마들을 잘 따른다.








2.정봉이
男‧대입 6수생‧1965년생‧24세‧現 51세) 성균&미란의 첫째 아들
대입학력고사 6수생. 성균네 큰 아들이자 큰 걱정거리.
배우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하고잡이’.
우표수집, 오락실 게임, LP판 등 좋아하는 것도 참 많다.
최근에는 전화번호부를 정독 중.
유일하게 안 빠진 것이 바로 공부. 정작 본인은 입시 스트레스에 무감각하다.
사회성이 떨어지지만,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단, 그 지속 시간이 매우 짧은 것이 단점.
호돌이 티셔츠를 즐겨 입고, 밥에 마요네즈와 마가린을 비벼먹는 특이 식성을 갖고 있다.
남에게 크게 도움은 안 되지만, 그렇다고 피해도 주지 않는다.








(가족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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