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을 좋아하는 아기곰 푸와 그의 친구 크리스토퍼 로빈이 실존했던 동물과 소년을 모델로 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이다.
영국 아동문학가 A.A. 밀른이 쓴 동화 '위니 더 푸'(Winne-the-Pooh·1926)의 주인공인 곰돌이 푸는 밀른의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이 런던 동물원에서 가장 좋아했던 아기 흑곰 '위니'로부터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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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콜번의 증손녀인 린지 마틱이 지난달 내놓은 그림책 '위니를 찾아서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곰의 진짜 이야기'에서 공개한 것이다.
마틱은 이 그림책에서 증조할아버지 콜번이 데려온 아기 흑곰이 암컷(She)이라고 밝혔다.
마틴은 이 책을 펴내면서 "언젠가 아기를 갖게 된다면 이 놀라운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법으로 그림책 만큼 좋은 게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보스턴 방송국인 wbru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80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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