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독 시절 동독의 악명높은 도청 장교가
어느 예술가 부부 집 곳곳에 도청설치해서 그들을 감시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그들의 삶에 빠져듬..
마치 드라마 중독된것처럼 예술가 부부 삶에 중독된 도청장교
상층에서 그 예술가 부부를 반체제인사로 사실상 낙인찍혀서 빌미를
잡으려고 하는데 도청장교가 번번히 막아줌..
나중에 도청장교가 예술가 부부를 도우려고 그들에게 피하라고
전해주려다 예술가 부부중 여자는 죽고.. 그 도청장교의 행동도 눈치챈
상층부는 그를 하류로 낙천시킴..(우편 분류하는 일에 배치됨)
동서독 통일하고.. 예술가 부부중 남편은 나중에 그 도청장교가 자기네를
도와줬다는 사실 알게됨. 도청장교를 찾아냈는데 현재 하류로 비참하게
사는 모습을 본 예술가 남편.. 차마 앞에 나서지 못함..
결국 나중에 예술가 남편이 책 냈는데 책 말미에 도청장교 암호명 뭐뭐 쓰면서 감사인사를 남김
역시나 비참하게 살던 도청장교 서점유리에 그 예술가 남편이 책 냈다는
소식 듣고 책사는데.. 끝에 그 글귀 보고 잠시 환한 웃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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