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조만간 삼성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7'을 단독 출시한다. 따라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번주 안에 '갤럭시J7'을 30만 원 초·중반대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SK텔레콤의 중저가 스마트폰 '루나'와 LG유플러스의 '화웨이 X3'을 겨냥한 맞불 작전이라는 시각이 일반적이다.
이동통신 3사는 최근 '전용 중저가폰' 라인업을 늘리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갤럭시J7'의 경우 공시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15%)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최저 10만 원대 안팎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갤럭시J7'은 5.5인치 대화면 HD 디스플레이, 3000mAh 교체형 배터리,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램, 16GB 내장 메모리를 장착해 성능이 가격 대비 뛰어난 편에 속한다.
스펙
5.5인치 디스플레이
1.5GB 램
16GB 내장메모리(외장메모리 지원, 최대 128GB),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3000mAh 착탈식 배터리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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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