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제작진, 정준하한테 억하심정 있나?”
“애들도 다 보는 방송인데 너무 가학적이잖아요!”
“돈으로 사람 사서 완전 바보 만드는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본 느낌이에요.”
“집단 괴롭힘 당하는 광경을 본 것 같아 너무 불쾌했습니다.”
“정준하 가족들은 이 방송 안 봤으면 좋겠네요.”
23일 인터넷에는 전날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생중계에 대한 시청자 성토가 이어졌다. 정준하가 꾸민 ‘파프리카 도토 도토 잠보 TV’ 코너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843690&viewTyp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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