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불법적인 노조 탄압 직원들 승진"
신세계이마트는 지난 2013년 전체 직원들에 대한 불법적인 사찰, 감시, 미행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대표이사가 직접 대국민사과를 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30일 법원은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노동조합을 탄압한 혐의로 최병렬 전 대표이사와 윤명규 전 인사담당, 임아무개 기업문화팀장 등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신세계 이마트는 이들을 각각 고문과 대표이사, 부장 발령 등 모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62736#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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