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어려서 치킨먹는 아빠모습을 바라만봐야했던 시절

이젠 아빠가 먹여주는 치킨 잘먹구요
(서준이먹는거만 봐도 배부르다^^)
심지어
아빠에게 치킨 나눠주기도 한답니다
친절히 들어갈곳까지 알려주는 ㅋㅋㅋㅋ

형아한테 물컵주는 서준이
팔이 짧아 슬픈 둥이들 ㅋㅋㅋㅋ
아빠는 상황을 모르고 쌈싸먹기에 정신이 없고요



떡갈비가 마니 없어서 오열하는 서준이
이때 진짜 귀여웠어요 ㅋㅋㅋ
마무리는 훈훈한 바씨 부자의 뽀뽀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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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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