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남잔데요
지하철에서 그냥 앉아서 멍때리고있었는데 갑자기 지하철안으로 제 앞으로 웬 핫팬츠 입은 여자가 온거에요 (여기서부터 이상함 지하철 공간얼마나넓은데 왜 하필 내 자리 앞으로와서 사타구니 근처까지 노출된 다리와 ㅂㅈ를 보여주는지..)
근데 다리노출이 심하고 아랫도리 자국도 보이는것 같아서 그쪽으로 계속 훓어봤죠.
아마 앉아있는 시간(수십분가량)의 60%이상은 그쪽으로 시선이 갔었던것같아요.
그럼에도 여자는 다른곳으로 이동하지않고 계속 핸드폰만지작?(카톡하는듯) 거리면서 거기에 서있었거든요.
이런경우 여자가 모르는거 맞죠?? 아니면 즐긴건가요? 한분만 그런게 아니고 2분 그랬어요. 근데 2분다 반응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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