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인 왕은
밤새 여자들과 놀아나다가(엄빠라 캡쳐안함)
돌아가는데 아름다운 목소리를 듣고
찾아다님
가난한 소녀의 뒷모습
역시나 작업 들어감
헤이~~~내가 어떻게 널 모르고 지냈을까아~~~?ㅎ 본적도 없고~~~ㅎ 껄껄
비싸게 군다 이거지? 어? 난 말야 성도 항복시킨다구~ㅎ
친히 보석을 보내심
거기에 살고있는건
사실은 소녀가 아니라
노파 자매임.. 처음 보는 패물에 감탄중
앰버 : 돌려줘야 하지 않을까..?
도라 : 먼소리 걍 킵ㅋ
(거울보고있는 사람이 도라)
근데 그날밤 황제가 찾아옴
너때문에 낮 내내 욕망의 용광로가 들끓었으니 얼른 들여보내달라함
죠랄..
사실대로 말하려던 앰버를 막고 도라가 주둥이를 털기 시작함
도라: 이 소녀의 마음을 헤아려 주셔요 대신 일주일 후 오시면 제 아름다운 신체 일부를 보여드릴게요
왕: 어디를 보여줄거지?
도라: 마 핑거.
개실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가까스로 꼼수를 써서
앰버가 항상 빨아대서 매끈한 손가락을 보여줄 수 있었음
오바육갑
그거 침냄새인데
아무튼 환장해서 아무 조건없이 원하는거 다 이뤄주겠다며 꼬심
넘어감.
대신 불끄고 밤을 보내게 해주세요 ㅎ..벗은 몸을 보여주는게 힘들어요
딜 성사
뜨거운 풀로 노화로 인해 늘어진 살들을 붙이며 개고생함
소심한 앰버에 비해 도라는 아주 적극적임
그리고 밤을 보냄
그러나 얼굴을 확인 안할리가
ㅎ
욕을 남발하며
도라를 창밖에 던져버리라고 시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한 도라 곁에
한 마녀가 지나감
그 마녀가 젖을 먹이고
도라는
이렇게 젊고 아름다운 소녀가 됨
사냥하러 나온 왕새끼
젊고 아름다운 도라를 발견.
말안해도 뭐 바로 데려감
앰버에게 새로운 왕비가 비싼 옷과 결혼식 초대장을 보냄
돌아다니며 있는데
저 여자가 언니일거라 생각도 못함
그러나 둘은 곧 재회하고
젊어진 도라를 보면서 앰버는 아름답다는 말만 함
걱정하지 말라고 앞으로 잘 보살피겠다는 도라가 이건 둘만의 비밀이라며
일단 집에 가라고 함
근데
안감. 신혼방에 들어와서 나 여기서 자면 될거같아.. 함 도라는 답답함에 거같음
도라 : 내가 모든걸 잃는것을 보고싶어? 넌 여기에 있으면 안된다고!
앰버 : 왜.. 혼자있는건 지쳤어... 너랑 있을래..!!!!!!
도라 : 널 봐! 늙었잖아 누가 우리를 자매로 보겠어?
앰버 : 어떻게 젊어진거야? 알려줘...!
도라 : 모른다고 했잖아!
앰버 : 아니야!! 말해줘!!(떼씀)
도라 : 허물을 벗었어! 됐어?
그러나 내보내려는데 왕이 오고
앰버는 첫날밤을 보다가 걸려서 경비에 의해 내보내짐
앰버는 뭔가 생각난듯이
이발사에게 자신의 피부를 벗겨달라함;
이발사 : 당신 죽어요
앰버 : 돈 드릴게여..우리언니가 왕비란 말이에여...
이발사: 그럼 언니한테 말해요 혼자두지 말게 해달라고
그러나 도라는 포기 않고 돌아다님
.....
옷에 장신구를 떼어서 막 쥐어줌
앰버는 옆에서 남자가 칼을 가는데도 젊어질 생각에 기쁘기만함
그리고 숲속에 앰버의 비명이..
(몸 전체가 피로 뒤덮인 사진이에요 화질구지라 그렇게 자세하진 않지만 사람마다 개인차로 혐오스러울 수 있습니다)
피투성이 앰버가 다시 성을 향해 걸어감
진짜로 피부를 벗겨내버린 앰버를 보며 사람들은 피함
그렇게 뒷모습을 보이며 앰버는 다시 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라는 ..?
바이올렛이 왕이 되는걸 지켜보다가 도라는 뭔가 이상한걸 느낌
순식간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음
마법이 풀린거임..
도망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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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