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스쿨> 타쿠야, "전현무 외모지적, 속상해 울었다"
이날 방송에서 크로스진의 타쿠야는 MC 전현무의 외모 지적에 상처받았던 것을 고백했다.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중인 전현무가 평소 “얼굴이 길다”라며 자신을 놀린 것이 상처가 되어 숙소에서 울기도 했다고 말해 전현무는 물론 출연자들을 모두 당황시켰다.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105510



타일러에게 초면에 '키작다'고 함
예의라는걸 잘 모르는것 같음







얼굴크기에 집착
알베르토가 바른말했네

남의 옷에 간섭

나이있다고 노계;
자기는 평생 20대청춘?;

흑인비하

말할것도없음

사람 면전에 대고 잘생겼냐고 묻는 수준;
이태리에서 안잘생긴거면 어쩔건지
이쯤되면 서양인에게 열등감있는듯

유세윤 "여자들, 외국남자 좋아해"비정상회담 성공 확신
"유세윤 , 외국남자한테 열등감있어" 10000000%확신

"백지연 선배가 나를 보고 하는 말이 '어 발성도 좋고, 발음도 좋고, 뉴스도 그정도면 괜찮고, 얼굴좀 어떻게 해보면 안될까?'라고 말했었다"며 당황스러움을 전했다.
"백지연 선배가 나를 보고 하는 말이 '어 발성도 좋고, 발음도 좋고, 뉴스도 그정도면 괜찮고, 얼굴좀 어떻게 해보면 안될까?'라고 말했었다"며 당황스러움을 전했다.
전현무는 "그렇게 차분하신 분이 얼굴 지적을 해서 너무 충격이었다. 이후 강남을 전전긍긍하게 됐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뉴스는 아님 X
백지연 아나운서가 그런말한적없다고 해명함
구라치는것도 엿같고
사실이라도 자기가 당해서 기분나쁘면 남한테 안 해야지
남외모 지적하는 개그 백날하는거 지겹고 재미없음
자기 당한건 방송와서 거짓으로 하소연하고
남한테는 심하게 낄낄거리고 정말 한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3100674k

결혼이 행복하다고 하면 자꾸 '아내 무서워서 행복한척'하는걸로 몰아감
남자의 결혼=불행,아내에게 잡혀삼,남자손해
이 이미지로 몰아감(비정상회담뿐 아니라 거의 모든 프로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이런 짓거리를 하고있다는게 놀라움
나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이런 저급한 개그로 본인은 돈을벌고,
시청자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수도있다는 생각을 안하는건지 의문이 듬
※여자연예인이나 아이돌이었으면 매장감이라고생각함※
연륜있다고 이런거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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