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4/20151124003686.html?OutUrl=naver


그림 경매사상 사상 두번째 고가로 모딜리아니 그림을 사들인 중국 갑부가 카드 포인트만으로 가족들이 평생 비행기 일등석을 공짜로 이용하게 됐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모딜리아니의 그림 '누워있는 나부(사진)'를 1억 7040만 달러(1980억 원 상당)에 낙찰받은 류이첸(劉益謙·52)은 그림값을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센추리온 카드로 지불할 예정이다.
'블랙카드'로 불리는 센추리온 카드는 사용금액이 많은 극소수의 고객에게만 발급되며 카드 사용액 한도가 없다.
다른 카드처럼 사용액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된다 .
보통 1달러당 1포인트가 쌓인다고 볼 때 모딜리아니 그림 결제만으로 1억7040만 포인트가 한꺼번에 적립하게 됐다.
여행 포인트 정보 사이트인 더포인츠가이닷컴의 잭 호니그는 "류이첸이 이 포인트를 싱가포르항공의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 일등석을 타고 미국과 유럽 간을 3000번 여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드포인트로만 류씨 가족이 평생 일등석 공짜 여행을 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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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씨는 이에 앞서 지난해 소더비 경매에서 낙찰받은 명나라 희귀술잔을 3600만 달러(415억 원)에 구입할 때도 이 카드를 사용해 결제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쌓인 포인트만도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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