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페더급)
-ufc데뷔전과 두번째 매치 모두 tko로 승리를 가져갔다.
-한국 격투계의 미래이지만 나중에 군대를 가야된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페더급)
-ufc 한국인 최초로 타이틀전(조제 알도)을 치뤘다.
ufc 역사상 타이틀전을 치뤘던 동양인은 단 7명뿐이고(모두 패배) 그 중 6명이 일본인이고 1명이 정찬성이다.
-ufc역사상 최초로 트위스터로 서브미션 승리를 가져간 파이터이고 그 서브미션으로 아시아인 최초로 올해의 서브미션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페더급에서 최고 3위까지 랭크되었었다.
-사진에 나온 자막으로 보다시피 현재는 공익 근무중이다.
*스턴건 김동현(웰터급)
-2008년 한국인 최초로 ufc에 진출하여 격투기 시장을 개척한 격투기계의 박지성이라 할 수 있다.
-현재 ufc 13승째이며 탑랭커들과의 매치가 필요하다.
-현재 웰터급 7위에 랭크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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