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어느 여름날-Hisaishi Jo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千と千尋の神隠し
The Spiriting Away Of Sen And Chihiro









"한 번 만난 인연은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잊고 있을 뿐이다."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는 거지?"
"응, 반드시."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ハウルの動く城
Howl's Moving Castle









"하울에게 마음이 없다고요? 예, 확실히 제멋대로고 겁쟁이에
속을 통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자기 생각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은것 뿐이죠. 하울은 오지 않습니다. 마왕도 되지 않습니다.
악마하고의 문제는 꼭 자기가 해결할 겁니다."
"우리들, 가족이지?"
"한참 찾았잖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