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인터뷰에서 발췌
최근 중국 언론 매체는 “얼마 전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관음산’ 시사회에는 리위(리옥)감독, 판빙빙, 천보린(진백림), 장아이자(장애가) 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전했다.
이어 한 기자가 판빙빙과 천보린과의 ‘연상연하커플’ 발언을 하자 안색이 돌변했다”며,“판빙빙의 이번 행동은 스타답지 못한 경솔한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판빙빙은 한 기자가 “자신보다 훨씬 어린 천보린과 호흡을 맞췄는데, 다른 배우들과 다른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하자 얼굴을 붉히며 “방금 뭐라고 말하셨나요? 나이가 어떻다고요? 저 천보린과 한 살 차이 밖에 안나거든요. 방금 한 질문에 대해 대답할 가치가 없을것 같네요”라고 언성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그 기자는 예상치 못한 판빙빙의 태도에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사건은 일단락 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식석상에서 화를 내는 건 스타답지 못한 행동이다”, “나이에 너무 민감한 것 아니냐”, “연상연하 맞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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