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 궁금했던 그 것
사람이 동물들 중에 가장 오래 자녀를 양육한다
20년 가까이
그러다보니 암컷 혼자서는 새끼를 돌볼 수가 없어서
반드시 수컷이 필요함
수컷은 자기새끼를 키우고싶은 본능적인 욕구가 있기때문에
여자 사람은 살아남기위해서 생식기관도 점점 안으로 감춰지고
짝짓기를 하는것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내가 누구랑 하는지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숨어서 하게 됨
보노보 원숭이같은 경우에는 아기가 태어나면 모두가 다같이 키우는 개념이지만
인간은 그게 아님
20년을 키워야하는데 내 자식도 아닌데 그럴 이유가 없음
그러다보니 유일하게 사람만이 숨어서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않는 짝짓기를 하기시작했다
이것 역시도 생존을 위한 암컷의 전략

인스티즈앱
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