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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1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07) 게시물이에요

 

많은 여시들이 자궁경부암? 그게뭥미? 그냥 암의 종류겠지..에이 난 안걸릴꺼야

라고 생각하겠찌

자궁경부암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한방에 알수있는 사진을 가져왔어

매우 혐오이므로 못보는 여시들은 주의하도록 합니다.

 

 

자궁경부암 사진.jpg (징그러움 주의) | 인스티즈

 

정상 자궁경부와 암이 진행된 자궁경부

 

자궁경부암 사진.jpg (징그러움 주의) | 인스티즈

 

자궁경부암의 진행과정

2분에 한명꼴로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나올 정도로 흔하고 대중적인 질병이고

암 중에서 유일하게 "균 감염" 으로 발병하는 암이야.

안전하지 못한 성관계로 전염병 옮기듯이 전염될 수 있다는 말이지.

 

남자는 단순히 성병 걸리면 끝이지만, 여자는 암의 위험성까지 있어

현재 이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를 치료할 약은 없으며 유일한 치료법은 자궁 적출, 자궁조직 제거 뿐임

구글에서 세균 관련으로 검색하다가 이 사진 보고 놀라고 자궁경부암이 생각보다 무서운거라는거에 두번 놀람

걸리기 전에 미리미리 조심하고, 경각심을 가지자는 의미에서 들고와 봐썽..

예방백신 맞으면 80퍼센트 이상은 예방되니까 상황 되는 여시는 백신을 맞는게 좋겠고

아니면 1년에 한번씩은 꼭꼭 산부인과 가서 검진하도록 하자!

여시들의 몸은 소중하니까요..♥

+

추가

자궁경부암 백신은 중추신경계 및 근육의 염증, 신체 일부의 마비, 팔다리의 통증이 나타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어

서 현재 많은 논란에 휩싸여 있음. 혹시라도 맞을 여시는 잘 생각해보고, 부작용에 대해서도 잘 알아보고 맞는 걸 권장해!

꼭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를 맞지 않더라도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에 한번씩 산부인과 가서 검사를 하면 괜찮아~

자궁경부암 초기이면 치료도 훨씬 쉽고 병변이 일어난 부위만 적출하면 된다고 하더라공

++

추가2

자궁경부암은 꼭 성관계로만 걸리는 병은 아니야,

성관계로 퍼지는 바이러스(인유두종 바이러스)와 성병이 주요 원인인 것은 맞지만 

일반적인 암 발병 이유처럼 면역 체계가 손상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5년 이상 장기적으로 피임약을

복용할 경우에도 발병률이 커지고 면역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치는 선천적 증후군 환자들에게도 발병할 수 있어~

자궁경부암 환자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는 일은 없었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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