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에 일어난 조선대 의전원 폭행사건 관련해서 뒤늦게 사건이 공개되고 조선대측의 늑장대응이 문제가 되면서 여론이 안 좋아지자
어제 조선대는 부랴부랴 해당 가해자 학생을 제적처리...사건 일어난 지 9개월만에요
그리고 어젯밤 조선대 의전원 모 단톡방에서 피해자인 여성을 비난하고 가해자인 남성을 옹호하며 도리어 앞날을 걱정하는 단톡이 ..
간밤에 이 단톡 캡쳐본이 공개가 되고 해당 학생들은 부랴부랴 사과문 쓰고 이 캡쳐본은 기자들에게 제보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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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