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뚱뚱했던 주인공(나리)은 살을 뺌! 그리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훈녀가 될거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어.
근데 막상 고등학교에 들어와 사귄? 친구들이 다들 너무너무 예쁜거야





그 애들 잘못이 없는 걸 알면서도 느껴지는 감정.. 그러면서 열등감을 느끼는 나 자신이 싫어지고ㅠㅠ




이 마지막 말이 너무 공감됨.. 친구도 너무 차이가 나면 할 수 없는 거였더라...
굳이 외모 부분이 아니더라도, 어떤 한 부분이 크게 차이가 나면
서로 많이 배려하지 않고서는 관계 유지가 힘든것 같음.
이 웹툰은 네이버 월요웹툰 '소녀의 세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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