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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7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12/10) 게시물이에요

 

 

한동안은 넋이 빠져서 아무일도 못하고 정말 송장처럼 지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어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린다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제야 알것같네요


일년전 맞선으로 만나
다른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평범한 연애를 했습니다.

맞선 당시 그남자 35 저는32.

둘다 혼기가 꽉차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만남이라

결혼얘기는 연애 초반부터 자연스레 나오더군요
쫌 이른감이 있었지만 둘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크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남자와 저 둘다 말수도 없고 성격도 조용한 탓에 재미있는 연애는 아니였지만,

그 나름대로 편안하고 잔잔한 연애를 했습니다.

상대방의 사생활을 존중하며 서로에게 되도록이면 간섭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좋은 취지로 사생활을 존중했던 부분들의 결과가 이런식으로 나타나리란걸

그때는 미처 몰랐네요.

그사람에대해 더 알아야 했고 눈치채야 했던 것을 못보고 지나간 제 자신이 한심 스러웠습니다.

일년정도의 연애를 하며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나올때쯤

그사람이 결혼준비 시작하기 전 미리 말하고 싶은게 있다고 했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에 결혼을 하려고 했던 여자가 한명 있었는데,

그분과는 결혼까지 이어지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왜 헤어졌는지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했고,
또 이사람이 굳이 이야기 하지 않고 넘어가도 될텐데 왜 이런 이야기를 나한테 꺼내나.
그저 양심고백을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왜 헤어졌으며 결혼을 했었고 이혼한걸 숨긴것도 아닌데

나한테 얘기하는게 양심고백의 이유 말고 혹시 또 다른이유가 잇는지 물었습니다.

한참을 고민하길래 기다렸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에 비해 돌아오는 대답은 짧앗습니다.
그분이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못받아줬다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없이.
그냥 헤어졌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모든사림이 다 똑같을순 없지 않느냐며
결혼후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잘 맞쳐주고 이해해주며 살자고 말하고 싶었답니다.
당연한 얘기를 이렇게 고심끝에 한다는게
이상했지만 알겠다고 서로 노력하자고 하며 넘어갔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무사히 결혼식과 피로연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신혼집으로 왔습니다.
결혼식 끝내고 정신없이 신혼여행을 가는것보다

차라리 신혼집에서 하루 보내고 다음날 저녁비행기로 가는게 더 좋을듯 해

결혼 다음날로 여행일정을 잡았습니다.

대충 정리를 하고 그남자가 먼저씻는다고 하더군요.

씻으러 들어간지 오래 된거 같은데 나오질 않아. 문 너머로 물어봤죠

아직 멀었어?
- 아니 다했어


그리고 또 십분이 흘렀습니다.


모해? 아직 멀었어?
- 아니야 다햇어
응 빨리 나와. 나도 씻고 싶어
-알겠어


그리고또 이십분이 흘렀습니다.
기다리면서 슬슬 화가 나더 군요
문을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혹시 무슨일이 생겼어? 왜그래? 지금 들어간지 한시간된거 같은데 .
그러자 기계적인 목소리로
- 아이제 다했어 나갈께
응 빨리 나와 얼른씻고 쉬고싶어 정말


이러고 또 십분

정말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혹시 하수구가 막혔나.

말을 걸면 바로바로 대답을 하기때문에
어디 미끄러져 다친건 아닌거 같고
아님 신혼 첫날밤이라고 무슨 이벤트를 준비하는 건가.
애써 화를 누르며 또 기다렸죠

참다못해.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가니.

아.. 정말..

그때 느꼈던 감정을 어떤말로도 표현할수가 없네요.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니.

옷을 다벗고 정말 목에 넥타이만 맨채

한손에는 어디서 구했는지도 모를 채찍을 들고

변기뚜껑 위에 쪼그리고 앉아 있더라구요.

뜨거운물을 계속 틀어놨는지, 안경엔 김까지 서려 있었습니다.

첨에는 상황이 이해되지않아.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습니다.

그러다 정신이들어 소리소리 지르며 뛰쳐나와 겨우 친정으로 왔습니다.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돈도 없어서 택시기사님 핸드폰 빌려서 엄마보고 나와 달라고 했죠.

엄마와 아빠 남동생은 저한테 둘러 앉아 도대체 무슨일이냐고 다그쳤지만

한시간동안은 울면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일단 나를 보호해주는 가족과 같이 있다고 생각 하니 좀 안정이 되더군요

그때를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렵게 얘길 꺼냈습니다.

얘길 듣고 아빠는 바로 그 변태 새끼 부모님께 전화 해서 상황을 알렸고,

엄마는 저잡고 가치 우시고..
아빠랑 남동생이 그자식 죽인다고 신혼집에 찾아가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변태새끼집에 제 물건 있는것도 역겹다며 대충 제 짐만 챙겨서 다시 오셨습니다.

결혼전 관계도 했었지만, 그전엔 그 본성을 숨기고 있었나봅니다.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그일이 있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아직 연락도 안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했네요.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정말 인생이 너무 허무하네요.

오늘까진 충격속에서 송장처럼 보냈지만

내일은 변호사 만나서 법적으로 어떤조치를 취할수있는지 알아보려합니다

 

 

 

베플

 

옛여자친구랑 헤어지게 된 이야기 했을때

글쓴이 님이 서로 맞춰주고 이해해주자는 부분에 수긍을 했고....

남자분이 결혼도 했고 글쓴이가 이해해 줄꺼라 생각해서 첫날밤이고 해서

용기내서 화장실에서 준비를 했는데ㅋㅋㅋㅋㅋㅋ

막상 나갈려니까 용기가 안나서 못나가고 변기 위에서 쭈그리고 생각하고 있었겠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회사 언니 친구얘기라며 열변 토하면서 말한 얘기 생각나는데 친구커플이 6년인가 8년 사귀고 물로 그때까진 별 일없었다데요 관계도 했었고~ 그렇게 결혼했는데 외국으로 신혼여행가서 ~

남편이 먼저 샤워하고 친구가 샤워후 나오니 남편이 알몸으로 침대에다 .. 투병비닐을 깔더랍니다. ... (친구는 이벤트하나 생각했데요) 너에게 이제 자기를 다보여준다고 하면서 .. 거기다 똥을 싸고 똥을 주물거리고 똥던지고 흥분하고 날리쳐서 그 친구 진짜 그날 가방 싸들고 공항에서 자고 잴빠른 비행기로 왔데요 .. 이게 픽션없는 실화라는 사실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니.

옷을 다벗고 정말 목에 넥타이만 맨채

한손에는 어디서 구했는지도 모를 채찍을 들고

변기뚜껑 위에 쪼그리고 앉아 있더라구요.

뜨거운물을 계속 틀어놨는지, 안경엔 김까지 서려 있었습니다

->나만 이해 안되는건가.... 이 분 왜 이런거에요?ㅇ_ㅇ...

 

 

 

그외 댓글들

 

나도 지인으로부터 들은 얘기.

아는 사람이 남자친구와 오래 연애하고 드디어 결혼해서 신혼여행을 갔다고 함.

연애하는 중에는 성적으로 전혀 이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았음.

신혼여행 가서 여자가 먼저 씻고 나왔더니... 방에 고무줄을 묶어 놓았다고 함.

여자 어린애들이 하고 노는 고무줄... 그걸 방 양쪽 끝에 묶어 놓은거임.

여자가 너무 당황해서 이건 무슨 이벤트인가 해서 웃으며 쳐다봤더니 짧은 치마를 주고 이걸 입으라고 함. 그때까지만 해도 뭔가 싶어 입었다고 함.

그랬더니 내가 보는 앞에서 고무줄을 하라고...

여자가 이게 뭐냐고 싫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남자 갑자기 정색하고 때리려고 하고 미처럼 변해서 여자가 너무 무서워서 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면서 고무줄을 했더니 남자는 넋이 반쯤 나가고 눈 풀린 표정으로 머리를 숙여서 고무줄 놀이 하는 여자 치마속을 쳐다봤다고 함... 몇시간을....

여자도 안한다고 하니까 때리고 소리치고 하니 너무 무서워서 몇시간을 그러다가 남자가 잠든 틈타서 도망나와서 혼자 뱅기 타고 옴. 바로 이혼.

이것도 실화... 세상에 이런 사람이 적지는 않은가 봅니다

 

 

나도 예전에 어디선가 들은건데 신혼여행갔는데 남편이 씻고나오더니

해녀복을 입고있었다함.. 그 중요부분만 동그랗게 가위로 도려내서...

그분도 그거 보자마자 뛰쳐나왔다고 들었음

 

저도 아는 이야기가 두 가지 있네요..... 첫번째는 친한 동생이 아는 언니의 이야기인데요.... 몇 년을 사귀고 결혼을 해서 신혼여행이 결혼식 뒷날이라서 호텔 방에 투숙을 했다고 합니다.... 몇 년을 사귀었는데 몰랐다고 하네요 신혼 첫 날 밤....남편이 커텐 봉을 빼 여자를 때리기 시작해서.. 이 여자분 그 길로 도망나와 이혼하셨구요...... 두 번째 이야기는 저희 선생님께서 어릴 때부터 한 동네에 살고 친하게 지냈던 언니의 이야기인데요.... 이 언니가 굉장히 예뻐서 인기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 언니를 좋아해서 따라다니던 남자분이 세 번을 고백했지만 언니는 번번히 거절했고 다 자란 후에도 계속되는 구애에 감동한 언니가 마음을 허락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결혼을 했죠.... 신혼 첫날밤 남편이 이 언니를 침대에 묶더니 생니 세 개를 강제로 뽑고 (남자분이 치과의사...) 이게 니가 날 거부했던 것에 대한 댓가라고.... 그리고 남자가 이혼해줬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은 지금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마음 아파하면서 저희 선생님께서 해주신 이야기랍니다........ 어휴.......



이건 실화임 ...완전 실화 ..!!!거짓하나 없는 .

저건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우리언니 친구중에 결혼을 엄청 늦게한 친구가 있음

나랑도 잘아는 사이 근데 어느날 언니 친구가 결혼하고 1년쯤?있다가 정신과치료받고일도 그만두고 아무것도 안하고 산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이혼도 했고 .

"아니 왜 ? 이혼을 했냐고 물어보니 " 남자가 여자 생리할때만 관계를 하고 .

생리혈 냄새 좋아하고 ...."아놔 나 이야기 하려니 토할것 같음 ㅠ" 맛도 보고 했다고함

그걸 견디다 견디지 못해서 1년만에 이혼 ...허벌라게 ㅂ ㅅ 같은 시키들 많음 ...난 이야기 듣고

나도 토나왔음 이건 똥싸고 쳐 바르는것보다 더 토나옴 ㅠㅠ ;


베플들보고 솔직히 너무 웃겨서 미친듯이 웃었네요

그러다 정말 재수없이 변태들만 만나게되는 제 친구이야기가 생각나서...

한명은 그냥저냥 평범한 남자였는데 만난지 삼일만에 모텔을 갔더래요

자꾸 친구보고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니

갑자기 정색하고 욕을 해달라고...ㅋㅋ

황당하고 어이없고 멘붕한 친구 정말로 욕 실컷 해줬다 하더이다

그러니까 혼자 흥분해서리 발광을 하더라는...

그리고 두번째 남자는 누구 소개로 만난 사람인데

얼굴도 평범 직장은 그럭저럭 말투는 순진...

사귀고 얼마안돼서 모텔갔는데

글쎄 ㅋㅋ 역활극을 하자고 하더랍니다

자기는 사장님이고 친구더러 비서하라고 하면서

사무실이고 밖에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라면서 설명을...ㅋㅋㅋ

친구 정말 속으로 나는 평생 혼자살 팔자 인가보다 했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혼자 쭈욱... 여전히 싱글입니다

 

 

전남친도 맨날 생리하는거에대해 집착햇음 생리대 피뭍은거 보고싶어하고 생리대 냄새맡은적도있었음 냄새맡는거보고 토할뻔 그냥 생리도 좋아하고 생리대도좋아했음 그게단순 생리에대해 궁금한게 아니고 변태란거 알고 바로 헤어졌지만 변태저능아들 졸 라 많네 진짜 성관계하고 그러기 전까진 모름 막말로 동거해보는게 나을수도있음 어머니께서도 진짜 결혼할거면 동거하는것도 괜찮다고 하셨음

 

 

저도 아는 언니가 자기 아는 언니 얘기라며 말해준건데

그 언니가 27까지 모태솔로다가 진짜 허우대 멀쩡하고 어디 내놔도 절대 안빠지는 훈남을 만나서 완전 달달하게 사귀다가 하루는 남자가 엄청나게 큰 백팩을 매고 왔다함 그냥 뭐지? 이러고 말았는데 그날 둘다 술이 얼근하게 취했는데 남자가 요구하길래 그 언니가 진짜 겁나 고민하다가 결심하고 ㅁㅌ에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백팩을 열었는데 온갖 변태도구가 나오더라고.....

그 도구들을 정말정말 소중하게 다루면서 하나하나 침대에 나열하고는 옷을 음미하듯이?벗더니 바닥에 신문지를 크게 깔고 똥을 싸더니 너무 행복한 표정으로 침대에 눕더라고...

그 언니는 모쏠이고 그날 처음이라 진짜 기절할듯이 놀래서 백스텝으로 화장실로 도망간다음에 샤워기 틀어놓고 펑펑울다가 크게 결심하고 가방들고 튀어나왔다함

로비까지 미친듯이 달려나오니까 카운터 사람이 놀래서 쳐다보는데 그 언니가 사람을 보고 안심이 되서 바로 쪼그리고 앉아서 진짜 1시간을 펑펑울고 있었는데 그 변태시끼가 다시 멀끔하게 차려입고 백팩도 매고 나와서 정말정말 멀쩡하게 왜그러냐고 어디 아프냐고 겁나 다정다감하게 물어봤다함.........

그 언니 그 후로 남자 못만난다고...........................

 

 

저도 어디서 들었는데 ; 여자가, 신혼여행가서 남편과 잠을 자는데

얼굴에 따뜻한게 막 쏟아지길래 뭐지 하고 깼더니 ; 남편이 자기 얼굴에 소변을보고있더라는...

술김도아니고, 잠버릇도아니고.. 그렇게해야 흥분되는 변태새끼였다고...

아 진짜 근데 글쓴이님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 상처 어떻게 극복하실지..걱정..

 

 

나는 똥까진 아닌데..

의사랑 결혼해서 신혼여행 가고..첫날밤은 무사히 치뤘으나..

아침에 일어나니 손발이 침대에 묶여있었고, 남자가 객실에 준비되어있던 과일들을

정성스럽게 까서 (오렌지였던듯) 여자 몸 위에 던지면서 얼굴 주먹으로 때리고

좋다고 소리지르라고 해가지고

바로 짐싸서 귀국.

했다고 들었음..

성취향이 독특한 사람들은 제발 취향 맞는 사람끼리 결혼했으면 함

엄한남자 엄한여자 속여서 이혼남 이혼녀 만들지 말고...


나는 똥까진 아닌데..

의사랑 결혼해서 신혼여행 가고..첫날밤은 무사히 치뤘으나..

아침에 일어나니 손발이 침대에 묶여있었고, 남자가 객실에 준비되어있던 과일들을

정성스럽게 까서 (오렌지였던듯) 여자 몸 위에 던지면서 얼굴 주먹으로 때리고

좋다고 소리지르라고 해가지고

바로 짐싸서 귀국.

했다고 들었음..

성취향이 독특한 사람들은 제발 취향 맞는 사람끼리 결혼했으면 함

엄한남자 엄한여자 속여서 이혼남 이혼녀 만들지 말고...

회사과장님 친구인가 7년연애하고 34살에 결혼했는데 신혼여행가서 먼저 씻으라하여 여자분 먼저 씻고 기다리고있는데 2시간이되도록 안나오길래 피곤해서 잠들었나... 생각이들어 문 두드리면서 깨웠다함. 그랬더니 문이 벌컥 열리면서 나타난게 삐에로가 채찍들고있고 여자분한테 채찍으로 휘둘면서 하자고~하자고~그랬다함 여자분 도망다니다가 트렁크들고 바로 한국으로....
7년 내내 숨긴 남자도 대단함..ㅋㅋㅋㅋㅋ

삐에로도 대박이다 생각했는데 똥은 대박... 토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해주신 과장님이 또 바로 얘기해준건,
친구가 프랑스 유학다녀오고 뭐.. 직업은 강남에서 학원강사를 하고있는데
원장님이 좋게봐주셔서 혼기도찼는데 남자친구 없으면 소개시켜주겠다고하여
약속장소에 갔다고함
남자분 엄청 훈남이시고 이분도 외국살다오셔서 둘이 얘기도 잘통하고 죽이 잘맞아
첫 소개팅날에 저녁먹고 커피한잔.. 그리고 술한잔까지 마시게됐다함.
둘다 나이도있고 관계에대한건 프리한 스타일이였는데
남자가 호텔가자고....
들어가자마자 남자가 여자 옷벗기면서 자위하고있는거 보여달라고
나도 보여주겠다고 너무너무 보고싶다고...
여자가 완젼 기겁하고 나왔다함
소개해준 원장한테 화도나고, 출근하면 따져야겠다 생각했는데
담날 출근하니 원장이 "###씨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그러니 시집을 못갔네"하더라함!!!!
남자가 먼저 선수친거였음... 여자 학원에서 짤리고...ㅜㅜ

아 왜보고싶어? 왜보여주려는건데???


충격적인 댓글들이 많아서 많이 퍼왔어~

댓글 읽어보니까 뜨거운 물은 채찍 담가서 불리려고 틀어놓은 거구

넥타이는 목 조를 때 쓰는 거래ㅠ

ㅇㅏ 멘붕 ㅠㅠ

문제 있음 알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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悠太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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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노잼
진짜 똥은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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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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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침  찰나의 순간
아진짜 사람 만나기 힘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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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아니...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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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닦고 자기
아진짜 너무 격렬하게 욕하고싶다 무서워서 혼자살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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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흐흐
아 정말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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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조(23)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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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니냔냐뇨니나뇨
무서워....혼자살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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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김원주29  !!쌍용!!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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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13분
아 너무실ㄹ다 취향을 이해해줘야되는건 맞지만 저런취향들이 정상인이가지는 사고가맞나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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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머겅b
똥을 왜케 조아해ㅠㅠ 그럼 그냥 똥이랑 살아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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