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은 후진국형 암이고 우리나라 실태는 이와 같아
자궁경부암=성병
HPV바이러스를 가진 남성이 매개체가 되어 생기는 암이야
성관계를 남친과 혹은 남편과만 한다 하더라도 걸릴수있어
대체 건전한 성관계를 했는데 왜걸릴까??
답은 우리나라 성매매야 성매매를 통해 성병 바이러스를 옮아오고 그걸 여성에게 옮기는거지
조선일보에 보도된 내용이야
남편의 문란한 성생활로 인해 바이러스가 옮았다고 불편한 진실을 꼬집었지
그럼 백신이 있으니까 맞고 예방하면되지않을까??
근데 부작용이 있어
Immunization Action Colition에서 말하는 자궁경부암의 일반적인 부작용이야 90프로가 통증을 호소하고 절반이 발적 또는 부종, 두통, 근육통을 호소한다고 해
근데 이제 법이 제정됐어 만 12세 여아를 대상으로 이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필수로 놓을거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441811
기사전문
어째서 여아가 맞아야하는거니? 매개체는 문란한 성관계를 한 남성인데 여자 아이들이 강제로 그런 고통스러운 주사를 필수로 맞아야하는걸까? 말도안되는 법안이지!!
끝으로
모두들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맞는다면 조심해서 맞기를
남자가 맞는게 훨씬 효율적이고 질병에 대한 대책방안으로 바람직한거야 난 내동생 맞게 하려고
우리모두 자궁경부암이 성병이고 성관계로 인해 생기는 질병임을 제대로 알고 보건복지부의 정책이 문제가 많다는걸 꼭 알아줬음 좋겠어!! 모두들 건강한 섹스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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