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브 바티스타는 드랙스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마블의 캐릭터를 연기할수 있는것이 기뻐서 울었다고 한다. 따로 연기학원 등록해서 들었다고
2. 빈 디젤은 '나는 그루트다 '대사를 천번넘게 녹음했다고 한다
3. 제임스 건 감독은 크리스 프랫의 오디션이 매우 좋았다고 한다 만약 크리스가 원하는 몸을 못만들어도 캐스팅 할거라고 하면서 정 안되면 식스팩은 CG로 만들어 주겠다는 농담을 했다고 한다. 6개월간 22키로를 빼야 하는데 더 빼서 28키로를 뺐다고 한다
- 감독이 반했구랴 ㅋㅋㅋ
4. 크리스 프랫과 조 살다나의 격투장면에서 조 살다나는 크리스 프랫의 갈비뼈를 부러뜨릴뻔 했다
항상 보호복을 착용하고 리허설을 했는데 크리스 프랫은 촬영당일 보호복을 깜빡했고 그 사실을 조 살다나에게 말하지 않았는데(말하지 않아도 알거라 생각하고) 그 사실을 모르는 조 살다나가 진짜로 차는 바람에 크리스 프랫은 쓰러졌고 촬영하는동안 멍이생겼다고 한다
5. 스타로드의 부적절한 제스쳐(가운데 손가락)은 크리스 프랫의 즉흥연기였다고 한다
6. 크리스 프랫과 데이브 바티스타는 한 격투장면으로 위해 두어달간 연습을 했지만 영화에 넣지 않기로 결정이 났다 바티스타는 한장면을 위해 22번을 찍었다고 한다
7. 로켓 라쿤은 실험의 산물이었다 제임스 건은 '그는 작은 동물이고 잡힌뒤에 헤체되서 사이버네틱 기술로 만들어진 생명체입니다 반은 로봇이고 반은 라쿤인데 아주 비뚤어지고 화난 상태죠 그런 모습 연기 하기 쉽지 않아요'라고 했다
8. 욘두 캐릭터는 1969년에 나온 가오갤의 원년 멤버이다
- 그리고 그 옆에 아저씨는 제임스 건 감독의 동생 숀 건 이라는거~
9. 그루트 목소리를 연기한 빈 디젤은 아이언 자이언트때의 사운드 엔지니어와 같이 일한다는것에 놀라워했다고 한다
- 아이언 자이언트는 1999년 작품이라고 하오 숨겨진 명작 애니라고 하는구랴
10. 제임스 건 감독은 크리스 프랫의 오디션 영상을 일부러 보지 않고 어시스턴트로부터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후에 프랫이 대사를 읽은지 30초만에 스타로드에 완벽한 캐스팅이라고 생각했다
- 우리가 보기에도 완벽합니다
11. 빈 디젤은 '아임 그루트'를 여러언어로 녹음했다 러시아,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로 녹음했다 각 나라에서는 빈 디젤의 목소리로 들을수 있다고 한다
- 일본어로 녹음안했으니 됐음요
12. 크리스 프랫은 28키로의 감량을 위해 6개월간 트레이닝을 했다고 한다 그 일이 매우 힘들고 고문에 가까운 일이었지만 촬영때 자신의 식스팩이 나오는걸 보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화면을 통해 자기 몸 보는걸 좋아했다고 한다
- 안나 패리스는 더 좋겠죠...
13. 아이언맨을 등장시키려고 했지만 로다주가 이후 아이언맨은 없다고 선언해서 아이언맨 등장은 없는걸로 했는데 이후 2개의 어벤져스에 나오기로 했다
- 역시 입금의 위력이구랴.. ㅋㅋㅋ
14. 브래들리 쿠퍼는 라쿤 목소리를 내기 위해 좋은친구들에 나온 조 페시를 참고했다고 한다
- 시끄러운 이유가 있었구랴 ㅋㅋㅋ
15. 크리스 프랫은 제로 다크 서티때 만든 근육 사진을 토크쇼에 나와서 보여줬다 그걸 본 가오갤 제작진들은 스티브 프랫이 스타로드에 적합할거라고 생각하고 그 사진을 보여주며 이런몸을 만들수 있겠냐고 하니 크리스 프랫은 가능하다고 했다 8개월간 노력한끝에 더 좋은 몸으로 만들었다
- 입금되면 뭔들 못해요 ㅎㅎㅎ
16. 조 살다나는 가모라역을 모션캡쳐가 아닌 화장으로 하길 원했다고 한다
- 아바타때 모션캡쳐로 고생해서 그런것 같구랴 ㅎㅎ
17. 사운드트랙에 1970~80년대 음악이 많은건 스타로드가 지구를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와 같은 인간임을 알리기 위함이었다고
18.제임스 건 감독은 어벤져스와 가디언즈를 밴드에 비유했다 '어벤져스는 비틀즈 같고 가디언즈는 롤링 스톤즈 같아요'
19. 조엘 에저튼, 에디 레드메인, 젠슨 에클스, 리 페이스, 웨스 벤틀리, 잭 휴스턴, 캠 지간트, 설리반 스테플턴, 로건 마샬 그린, 개럿 헤룬드, 크리스 로웰, 제임스 마스던, 짐 스터지스, 조셉 고든 래빗, 아론 폴, 마이클 로젠바움, 글렌 하워튼, 존 크래시슨키가 스타로드에 오디션을 봤다
- 젠슨 에클스도 잘 어울렸을것 같구랴
20. 스타로드의 우주선인 밀라노는 머슬카에 근거해서 디자인된것이다
21. 노바콥스의 세계인 잔다르는 건축가인 산티아고 갈라트라바의 건축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22. 로켓 라쿤과 그루트는 모션캡쳐로 만들어졌다
23. 네뷸라는 1985년 7월에 나온 어벤져스 257호에 처음 나온다
24. 휴 로리, 알란 릭맨, 와타나베 켄이 캐스팅에 고려되었다
25. 이시야 무스타파, 브라이언 패트릭 웨이드, 제이슨 모모아가 드렉스 디스트로이어로 고려되었다
26. 크리스 프랫은 한 솔로(스타워즈) 마티 맥플라이(빽투더퓨쳐)가 스타로드역에 영향을 줬다고 한다
- 어째 한솔로의 느낌이 난다 했소... ㅎㅎㅎ
27. 가모라는 춤을 못추는데 조 살다나는 발레를 햇었다
28. 코믹북에서 피터퀼은 지구인 어머니와 외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항성간 경찰인 스타로드가 된다. 영화에서 피터퀼/스타로드는 1980년대에 지구에서 지구인 어머니와 정체를 알수없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다 후에 라바저라는 항성간 도둑집단에의해 납치 된다
29. 디몬 하운수는 드랙스역에 리 페이스는 스타로드역에 오디션을 봤지만 둘다 빌런으로 캐스팅되었다
디몬 하운수는 나중에 데이브 바티스타를 보고 수긍했다고 한다
- 제..임..스..건..가..만..안..둬... 내..얼..굴...
30. 아담 샌들러, 데이비드 테넌트, 샬토 코플리, 짐 캐리, 존 벤자민이 로켓 라쿤으로 거론됐다고 한다
31. 피터 퀼의 우주선인 이름인 밀라노인것은 어린 피터 퀼의 첫사랑인 알리사 밀라노의 이름에서 딴것이다
32. 2013년 코믹콘에서 스타로드가 가운데 손가락 올라가는 장면은 삭제없이 다 나왔다고 한다 이후 예고편에서 적절한 조치가 이뤄졌다고 한다
33. 이 영화는 2008년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다 욘두는 1969년 멤버이다
34. 네뷸라역을 위해 카렌 길런은 머리를 밀었다
35. 올리비아 와일드가 가모라역을 거절했고 지나 카라노, 레이첼 니콜스, 아드리아나 팔릭키가 오디션을 봤고 최종적으로 조 살다나가 캐스팅 됐다
36. 제임스 건 감독의 동생인 숀 건이 영화내내 로켓 라쿤 대역을 했다
37. 페이톤 리드 감독이 처음 감독으로 내정됐지만 그는 또다른 마블 작품인 앤트맨 감독으로 결정되었다
38. 우주비행사 옷을 입은 개가 나와 라쿤에게 으르렁거리는데 코스모이고 러시아 개로 초능력파워가 있다 노웨어의 본부에 살고 있으며 라쿤과는 사이가 안좋다
- 영화속에 나온 개는 러시아에서 우주로 보낸 라이카라오 비록 라이카는 우주에서 불행하게 죽었지만 코믹스에서는 살아남아서 초능력을 얻게 되고 노웨어로 가서 경찰이 된다는구랴 ㅎㅎ
39. 어벤져스가 등장하지 않는 첫 디즈니 영화이다
40. 베네치오 델토로가 연기한 콜렉터는 '우주의 리버라체'를 표현한것이다
- 리버라체는 쇼를 사랑한 남자라는 영화에 나오는 실존 인물이라오
41. 영화에서 욘두는 돈버는데만 관심있는 용병이다 하지만 코믹스에서는 부족의 전투원이다
42.욘두의 중요한 무기는 지각있는 화살이다 코믹스에서 욘두는 궁수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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