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선우
착한 심성에 바르게 잘자랐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매 회를 거듭할수록 이상하게 비호감임
연기도 조금 어색한거 같고 (특히 대화할때)
보라한테는 키스충처럼 들이대지를 않나
보라 치마보면서 음흉한 미소지을때랑
특히 엄마가 집 생각해서 일하고 그러겠다는데 너무 심하게 과잉 착함?이랄까
목욕탕에서 일하는거 보고 대체 왜 그렇게 분노를 표출하는지...
엄연히 보면 엄마가 집안의 가장인데 엄마가 아무일도 안하길 바라다니.. 너무 과잉된 효성아닌가 싶음
진짜 어제 보면서 보는 내내 짜증을 넘어선 딥빡을 유도했음 (특히 연기도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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