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플랑크톤이 게살버거 비법 훔치려고 케이크인척 위장하고 들어옴
그러나 스폰지밥한테 털리고 퇴장 ㅅㄱ
스폰지밥이 집게사장한테 플랑크톤하고 왜 이렇게 사이가 안 좋냐고 물어보니까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고 원래 베스트 프렌드였다고 말함
플랑크톤이랑 아주 어릴적부터 친구였음
학교도 같이 다녔는데 플랑크톤이 친구들에게 놀림받자
애들에게 사과하라고 말하는 집게사장
"플랑크톤 너도 참 안 됐다 어떻게 저런 거지랑 같이 다니냐 ㅋㅋㅋ "
"집게야 넌 옷 살때 쓰레기통에서 옷 사냐ㅋㅋㅋㅋㅋㅋ"
사과는 커녕 오히려 둘을 놀리는 애들
집게사장 옷 보면 알겠지만 집게사장은 어릴때 집안이 아주 가난했음
플랑크톤이랑 집게사장은 반 애들한테 놀림 당하는 불쌍한 애들이었음
친구들에게 복수할 기회를 찾던중 집게사장은 난생처음으로 돈이란걸 보게 됨
이때부터 돈 집착이 시작된것같은 느낌...
그리고 주변에 잘 나가는 햄버거 가게 집이 있었는데
집게사장이랑 플랑크톤이 와서 햄버거 달라고 하니까
저 아저씨가 니들 제정신이냐면서 버거 먹고 싶으면 앞문 말고 뒷문으로 들어오라고 막말함
근데 진짜 뒷문으로 들어오니까 아저씨가 화나서
니들이 자꾸 가게 오면 다른 애들이 가게 안 오게 된다고하면서 막 화냄
저 햄버거집 아저씨가 엄청 돈 많은 모습을 보고
집게사장이랑 플랑크톤은 햄버거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둘은 레시피를 연구하고 드디어 햄버거를 만듬
아까 위에 나온 햄버거집으로 갔는데 위생불량으로 폐업함
그래서 폐업된 가게를 개조해서 가게를 차리게 됨
사람이 안 옴....
가게 앞에 있던 할아버지한테 자기들이 만든 햄버거를 줬는데
얼마나 같았으면 햄버거 먹고 사망
서로 너때문에 잘못된거라고 싸우게 됨
그래서 플랑크톤이 레시피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겠다고 가져가려는데
집게사장이 어딜 가져가냐고 저 레시피 붙잡고 서로 싸움
결국 레시피 종이가 찢어지고 플랑크톤이 제대로 붙어보자고 화나서 나감
플랑크톤이 문을 쾅 닫고 나가면서 선반에 있던 온갖 소스들이
냄비에 떨어지게 되고 소스가 아까워서 애들한테 그냥 팔아야지 하고 집게사장이 맛을 봤는데
짱맛....걍 우연히 얻어걸린 케이스
플랑크톤은 이전에 만들었던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햄버거를 만듬
플랑크톤이 만든 햄버거는 였는데
집게사장이 만든 햄버거는 짱맛
플랑크톤 ㅂㄷㅂㄷ하면서 언젠가 저 햄버거 비법을 훔치고 말거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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