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인상과 눈빛만 봐도 포스가 예사롭지 않음을 알 수 있듯 유년시절부터 각종 무술을 섭렵해 태권도 2단 합기도 3단(이건 데뷔 시절 기준이니 지금은 더 고수 됐을지도) 공인에 복싱과 무에타이도 꾸준히 익혀 이 역시 프로선수급 수준이며 원래 꿈이 여자형사나 보디가드였다고 함춘자, 어릴 때 자신을 괴롭히는 남자애들한테 맞기 싫어 유년시절부터 10년여간 무술도장을 다니며 태권도 등 각종 무술을 섭렵, 그 덕에 학창시절 내내 남자애들과 몸으로 맞서서 격투로는 남자들과 싸워 져 본 역사가 없고 하도 남자애들을 잘 두들겨패서 그 때 자신에게 맞은 남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인터뷰에서 들려주었음, 그리고 연예인들 특집 복싱대결에서 전문복싱선수들 못지 않은 상당한 복싱실력도 과시한 적 있음마야, 킥복싱 그리고 일반인들은 잘 도전하지 않는 우슈와 태극권을 수년간 익힌 여자 무술고수 서문탁, 아마추어 복서 출신 여자 파이터, DJ DOC 김창렬이 이 분 서문탁의 복싱과 무술실력을 인정하며 정말 무서운 분인데라고 방송에서 대놓고 언급하기도 했을 정도 추억의 여성그룹 디바, 긴 말이 필요없음 길 가던 여성과 몸싸움이 붙어 상대 광대뼈 함몰시키고 자신들의 이웃집에 침입한 성폭행범을 가녀린(?) 여자의 몸으로 무려 수백미터를 추격해서 격투 끝에 붙잡음 ㅎㄷㄷ 그리고 최근 부각된 이시영, 취미로 시작한 복싱이 이젠 거의 국대 수준이 되었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