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에 사는 25살 기자 벤자민 카를
이 청년은 1년간 프랑스 제품만 사용하기로 하고 도전을 시작한다.
프랑스 생산 커피가 없기 때문에 커피한잔, 오렌지쥬스 한잔 마시지 못하고
심지어 노래 마저도 프랑스산 노래만 들어야하는 그는 도전을 힘들어 하지만
이 도전을 통해서 많은걸 깨우치고 느끼며 발전해간다.
-국산만으로 1년살기-
| 이 글은 10년 전 (2015/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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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사는 25살 기자 벤자민 카를 이 청년은 1년간 프랑스 제품만 사용하기로 하고 도전을 시작한다. 프랑스 생산 커피가 없기 때문에 커피한잔, 오렌지쥬스 한잔 마시지 못하고 심지어 노래 마저도 프랑스산 노래만 들어야하는 그는 도전을 힘들어 하지만 이 도전을 통해서 많은걸 깨우치고 느끼며 발전해간다. -국산만으로 1년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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