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베누 점주들에게 고소당한 스베누 대표이자 BJ소닉 황효진
하지만 소닉은 오히려 에이전시가 중간에 대금 횡령했다고 맞고소함
이 때문에 에이전시에게 소닉이 사기맞았을 수도 있다는 쉴드가 생김

그러나 해당 에이전시인 하이키 관계자가 디씨 스갤에 합법적으로 스베누를 압류한 것을 인증하면서
대금 횡령한 곳이 어떻게 합법적으로 압류를 진행하고 있냐며 소닉이 자신들을 모함하고 있다고 어이없어 함

위에 스베누 압류 인증한 관계자의 폭로 요약
1. 스베누 대표 BJ소닉은 온갖 거짓과 돌려막기로 사업을 하였음
2. 타고 다니는 모든 차량은 리스차량이며 회사 사옥은 자기 소유가 아닌 월세 3천만원
3, SNS 홍보 및 드라마 홍보에 열을 올려 마치 성공한 사람처럼 보이게 하고, SNS를 모르는 어른들을 속여 300억 투자를 받아냄
4. 소닉은 돈을 갚지 않고 온갖 사치를 누림. 롤스로이스 리스하고 여자친구에게 차량과 명품들을 선물함
5. 제 3자를 데려와 mbk 회사 이사라고 사칭하여 속임
5. 현재 사기죄 사칭죄 민사 형사 소송 걸려있는 상태고 공정위 특별수사팀이 수사중이라 곧 실체가 드러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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